여우비는 신논현역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저는 논현역이 편해 3번출구로 나가 방문합니다.
첫 방문시 보았던 하나와 즐달의 기억이 있는 시설도 괜춘한 업소입니다~
카톡으로 출근부 문의하니 섹시와 귀여움을 말해 잠시 망설이다 섹시를 선택하려다 첫탐이 아니라해서
첫탐을 주로하는 저는 귀엽다는 사랑이를 선택했습니다~
사랑이 : 와꾸는 중상 이상이고 몸매는약통이 시작되는 아담스탈이고 가슴은 비컵의 흰피부를 가진 애교와
친절을 겸한 목소리를 가졌습니다~
애무도 잘 하는 편이고 역립 반응도 괜춘합니다.
완전 애인모드는 아니지만 제 반응을 보며 맞추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꼴릿하기도 합니다~
콘 장착후 삽입하니 쪼임도 적당해서 정상위에서 한참 즐기고 있는데 자기가 올라간다하여 자세바꾸니 제법합니다.
여상에서 방아질하며 허리숙여 젓꼭지 빨아주는것을 좋아하는데 그것이 불가능 하답니다 ㅠ
상체가 길어서라 하며 빼고 올라와 빨아주는데 꼭 빼면서 빨아야 하는지 애매합니다 ㅋㅋㅋ
후배위는 침대위에서 하다 내가 내려가 선 상태에서 박다가 사랑이를 벽에다 손대고 엎드리게한 자세에서 박다가
하는데 잘 따라주고 쪼임이 대단하네여~~
마지막으로 완전 엎드리게한 상태에서 히프만 들게하고 삽입하여 박는데 히프만 드는것이 힘든것 같아서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아쉬운점 : 키스는 × 즐달했지만 여러분에게 정확한 정보전달함
나이는 96년생 많이 어린 대학생입니다~
키스가 안되는게 좀아쉽네요 그래도 즐달림 축하드려요
전체적으로 서비스는 아쉬운 면이 좀 있지만, 어린 대학생 느낌이라니 풋풋해보이고 좋은 것 같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달림 축하드려요
후기 잘봤습니다.
체위도 다양하게 즐달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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