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가든스파의 두 주간 에이스를 한번에 만나고 왔네요
투B코스를 이용해서 두 매니저와 모두 연애를 했구요
가격이나 서비스 모든면에서 꽤 만족했습니다
처음에는 방문전 별이나 지우중에 누가 나왔냐고 실장님께 문자를 드렸는데
둘 다 나왔다는 답장에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결국 투B코스로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가든스파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라 주간엔 투B코스가 많이 저렴하기도 합니다
17만원을 결제해드리고 방으로 들어가서 깨끗하게 몸을 단장하고 매니저를 기다립니다
첫번째 언니는 지우 매니저였습니다
상급의 얼굴에 C컵가슴과 엉덩이가 커서 S라인이 제대로 그려지는 몸매
누가보더라도 몸매만 봐도 불끈할만한 매니저입니다
들어와선 조명을 조금 줄이고 이것저것 준비한 뒤 탈의를 하고 배드로 옵니다
벗은 몸을 보니... 확실히 이쁘기도 하고... 제 몸에도 반응이 바로 옵니다
아랫도리를 손으로 조심스럽게 만지면서 제 가슴부터 애무하곤 점점 아래로 내려갑니다
그 이후 BJ를 해주는데 입이 뜨겁고 촉촉한게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계속 해달라고 했습니다
좀 더 해주다 이젠 해야할 것 같다고 하면서 콘돔을 씌워주고는 여성상위로 먼저 시작합니다
여상의 느낌도 꽤 좋네요... 입 못지 않은 아랫입의 촉감...
시각적으로도 촉감적으로도 너무 좋아서 예비콜 울리기도 전에 발사 성공했습니다
정리하는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이빨을 좀 털다 지우 언니는 콜 받고 나가고
잠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셨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방금 전 연애도 한번 해서 그런지 몸이 좀 나른하더라구요
별 대화는 하지 않고 마사지만 묵묵히 받는데 관리사님도 정말 열심히 잘 해주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받을때나 되어서 간단한 대화를 하고
노크소리가 들려서 관리사님은 내보내고 별이 언니를 만났습니다
지우 언니도 좋았지만 별이 언니는 더 좋았네요... 둘이 비교하면 안되는데 ㅠ
별이 언니를 만날때는 전립선 마사지를 받은 뒤라 바로 서비스 공격이 들어옵니다
건마 기준에선 꽤 하드하고 적극적이라는 느낌이 드는 애무...
똑같이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여상이 정말 강렬합니다
위에서 이정도로 여상을 잘하는 건 예전에 역삼동 누구를 만난 이후로 처음입니다
뒤이어 뒤치기와 정자세를 거쳐 발사했는데 힘이 쭉 빠질정도로 제대로 즐겼네요
가든스파 가시는 분들은 저처럼 한번 즐겨보시는건 어떨까 추천 드립니다
가성비도 좋고~ 매니저 걱정도 없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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