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내 의지는 아니었지만,
버라이티한 일이 바운스에서 좀 있었다.
그럼에도 바운스를 더 열심히 가고 있는
아이러니는 뭔지 ㅠㅠㅠ.
암튼 채원이는 나름 무난한 그런 언니라 생각이.
일단 글래머의 육감스타일 선호면
패스 하시구요.
168에 에이컵의 슬림 스타일 이니까요.
근데 키는 그닥 크단 느낌은 안들구요.
키스감은 리드대로 잘 따라오구요.
아래는 좀 민감하니 조심만
해주면 교감진도로
나쁘지 않을듯 싶네요.
와꾸야 주관적이지만,
채원이도 그다지 빠진다 생각은 안드네요.
요즘 딱 지명이 없으니 더 혼란스런 ㅋㅋ.
좀 더 나한테 맞는 분이
누군지 찾아가는 과정이라.
암튼 채원이 보심 아껴주구요.
매너가 필요하지요. 꼬옥.
바운스 VIP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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