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출근부에 나타났길래 예약을 해보는데 다행히 성공해서 보게 됩니다.
이 아이는 한참 전 수능 끝나고 대학 입학은 하기 전 겨울에 처음 보았는데 벌써 2학년이라네요.
학기 중에는 기숙사에 있기에 일하지 않는데 주말에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화려하게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귀염성 있는 얼굴입니다.
그리고 얘기를 할 때도 생긋 웃는 얼굴을 보여주는데
뭐랄까 장난꾸러기 같은 느낌을 주는 웃음이라 보는 나도 기분좋게 만들어 줍니다.
이런 것이 이 아이를 계속 보게되는 중독성인것 같습니다.
거기에 이 업소의 특징인 교복 코스프레를 하는데 진짜 자기가 입던 교복을 입고 나온다나요.
작은 키에 아담하고 통통한 몸매지만 반전의 가슴을 자랑합니다. 크기와 탄력과...
오랜만에 보는데도 알아 봐 주기에 그동안 지낸 얘기등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키스도 잘 받아주고 터치도 한도 안에서는 잘 받아 줍니다만
이날은 오랜만에 일하니 손님들한테 기빨리는 것 같다고 하네요.
이제 6월이니 곧 방학, 다시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교복컨셉이 매력적이군요.
갑자기 나타난 매니져.. 급 예약후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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