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공휴일 오후 6시쯤 빗방울이 조금씩 굵어질때였습니다. 집에 가는길에 현금 5만원이 있어서 바로 만복장으로 들어갑니다. 가서 이번엔 그냥 스타일도 말 안하고 들어갑니다.(어차피 스타일대로 절대 안오기에 포기)... 이번엔 좀 일찍 들어오네요 한 10분정도 지나자 처자 들어옵니다. 근데 제가 봤던 바리들중에 제일 젊은듯 싶습니다? 40대초?? 로 보이는데 조선족 아니고 무조건 한국인 입니다. 말투 모든면이 다.. 키 155정도에 살집은 좀 있는데 계속 오빠 오빠 거리네요...,, 삼각애무 하기전 제꺼를 보고는 오빠거 대박크다 넣으면 아플것같은데등 립서비스도 해주는데 여관바리에선 처음이었습니다. 삼각애무 끝나고 cd착용후 정상위 하는데 신음소리 인위적이지만 잘 내주고 하길래 저도 모르게 5분컷 해버리네요. 싸니깐 오빠 너무 잘한다며 립서비스.. 립서비스 오지게 해주네요... 근데 제가 이상한가요.. 여관바리의 매력이 안느껴집니다..ㅋㅋㅋㅋ 분명 다른때보다 즐달인데 기분은 좋지 않았네요. 왜일까요,.... 비가와서일까요....
잘보고갑니다
여관바리라서 막 즐달의 기분이 아닌듯 ㅎㅎ
여관바리치곤 마인드가 좋은거같네요
오래만에 부평소식이네요..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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