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촌 구석에 살다가 서울로 온지 얼마안되서
처음 경험해보는 건마.전주에는 없거든요... 개촌이네 ㅡㅡㅋ
정말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너무 기분으 묘한?..
다음에 또 가보고싶어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처음에 연락을 햇더니 실장님? 그렇게부르더라고요. 처음와보는 길을
설명을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전주 촌놈이 잘찾아와서 입장을하니 지하라
시설이 엉망일줄알았는데.시설이 어머어마하더군요;;
실장님이 방안내 해주시고 준비된 옷으로 갈아 입고 잠시 기다리라 그래서 기다리고 있엇습니다.
개인 대기실 같은곳에서 혼자 티비보고있으니.. 왠지 비디오방 온 느낌이 나서 그 잠깐 기다리는데
별생각이 다드는지...ㅋㅋ기다린지 얼마안되서 안내를 받고 마사지실에서 누워있으니 잠시후
원관리사가 들어오더니 친절히 인사를 하더군요 친한친구 만난마냥?
귀엽더라고요ㅋㅋ 마사지를 받는데 처음에 제가 몸에 힘이너무들어간지. 좀아팟다고할까?
근데 조금지나고 나니 정말 시원하더라고요.. 미관리사가 말도 정말 재미있게잘하고 장난도 치고
거기다 이쁘기 까지하고 정말 한시간이 너무 짧았습니다...
시간이다되고 전 한사람한테 계속 받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서비스 아가씨가 따로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살짝당황?(이쁘고 어려서 서비스같이해주시는줄)
그러고 잠시 기다리니 짧은 원피스를 입고 연두매니저? 들어왔습니다...
얼굴이 불끈불끈 해지더라고요...처음에 어찌할줄 몰라서 어리버리 겁나 타니. 절 잘이끌어 주더라고요.
여기저기 애무를 하면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연두매니저가 개그맨 끼 가있다고할까??
원관리사도 잼있지만 정말 웃겻어요. 아 정말 표현력만 좀더 좋았으면 잘표현했을텐데...
아쉽네요..그렇게 천천히 친해저서 마무리까지 화끈하게 끝냈습니다
아가씨 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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