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러버 빠데입니다.
오사카 우메다 햅파이브 인근에
시작이 8시부터 해서 새벽 4시까지 하는
피크 타임이 밤 22시부터 24시인 owl클럽이 있습니다. 일본친구들이 오우루 라고 .. 부르죠
클럽 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엉덩이와 골반 잡고 부비부비, 앞쪽 계곡 터치하며 부비부비 등
스킨쉽에 관대하며
나름 동물 부비 가능한 구장입니다.
신사이바시 쪽에 클럽은 더 심해서 부비하면서 힙을 경유하여 뒤쪽에서 다리 사이에 거기를
흥부가 박을 타듯이 왔다가따 할 수 있습니다.
하여간,
한번은 부비한참 하다가
거길 만져주려고 하자
어떤 딴 넘이 먼저 만지고 있어서
공유경제를 실천하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과거 도쿄 롯폰기힐즈 가스파니꾸 펍에서
남자 4명이 여자 1명 에워싸고 스테이지 구석에서 골뱅이 시전하고
언냐 입에 넣어서 빨게 하고 생AV찍어
그 언냐가 부르르 오르가즘 느끼는 장면을 바로 옆에서 본 이후
동물 부비는 오사카 클럽이 글로벌리 S급 입니다.
스탠딩 후배 위하는 선배 자세로 부비도 가능한 곳입니다.
부비다가 스탠딩 + 부비다가 스탠딩 자세를
10여분 반복하면서 뒷쪽 힙 밑쪽으로 넣고
앞 계곡을 왼손으로 가리고 오른손 검지로 돌리니
부르르 하면서
스시언냐가 다리풀러 쓰러지려는 걸
들어주고 있었더니
다음날 근육이 좀 결리네요... 약간의 부작용..
반백살 아재에게
잠시 쉬는 틈에도
안겨오는 스시녀도 있어
물빨도 하고, 징코민을 복용한 것처럼
혈액순환도 좋아지는
웰빙 클럽 기행이었습니다.
티탄윰 존슨을 얻게 되는 곳 오사카 크라브
ps.
2013년 지하1층 비원클럽이 싱크 70%정도 됐었는데,
미투로
요즘은 재수없으면 터치한 손을 바로 잡아서협박한다고 하네요.
한쿡 클럽은 졸업해야 할거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ㅎㅎ 아니 이런 우연이 저 이번주 금토일 오사카 갑니다.
말씀하진 오우르 한번 들려 봐야겠군요.
근데 노래는 어떤 스타일인가요??
신사이바시 쪽 클럽은 이름이 뭔가요???
저번주에 오사카 갔다왔는데......ㅠㅜ
잘보고 추천드리고 갑니다
아 정령 우리나라는 갈 곳이 없단 말인가요 ㅠㅠ
아놔 이형
졸라 멋지네 ㅎㅎㅎㅎㅎㅎㅎㅎ
나빨아도 이태원 죽돌이였는데요 ㅎㅎㅎㅎㅎ
일본 진출을 하셨군요!!
진짜 일본 조각 함 가봐요 ㅎㅎㅎ
형님이랑 가면 진짜 꿀잼일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글고 이태원 갈때마다 보던 형이 하나 있었는데 혹시 그분인가 싶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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