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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 무료권](★은비★)(여탑only) 여신 와꾸와의 즐달, 시간 순삭에 당황~~ㅋ

    업소명
    부천 크림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스윙소리입니다.

     

    귀하디 귀한 부천 크림 우수회원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부천 크림은 처음 방문인데요. (서식지와 거리가 먼 탓에) 누구를 선택할까 쭉 스캔을 하다가 와꾸 좋다는 평이 많은 은비로 결정하고 도착했습니다.

     

    문을 열고 첫 인상은 바로 와꾸!! 맞습니다. 와꾸 여신이네요. 오피 출신이라고 그러던데 그럴만 합니다.

     

    희고 긴 와이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으면서 맞아주는데, 신아영 아나운서 싱크가 납니다.

     

    들어가자마자 처음 본 사이인데도 밝고 명랑하게 재잘 재잘. 아무튼 문을 열고 나오기까지 은비의 대화력은 혀를 내두를 정도네요.

     

    쥬스를 마시면서 잠깐 앉은 사이에도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자기가 먼저 '아 이러다가 시간 다 가겠다. 언능 샤워해용~' 이럽니다.

     

    먼저 들어가 양치를 하는 사이에 자기도 탈의하고 들어와 샤워 서비스를 해줍니다. 샤워하면서도 여전히 재잘재잘.. ㅋㅋㅋ

     

    와이셔츠를 벗은 몸매가 아주 떡감좋은 약통입니다. 가슴은 듣던대로 D~E컵 되는데 자연산 맞습니다. 가슴이 크고 살이 있다보니 약간의 처짐은 있지만요.

     

    무엇보다 살결이 그야말로 비단결입니다. 뽀얐고 하얀 살결에 촉감도 촉촉하니 나이 어린 증명을 하는군요.

     

    바디크랜저를 묻혀 앞 뒷면을 살살살 닦아주는데, 똘똘이가 벌써 반응을 해서 커지니까, "아, 벌써 마중을 나오고 그래?" 그러면서 킥킥댑니다.

     

    즐겁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은비도 물기를 닦고 다가와 위로 덥칩니다.

     

    "오빠는 애무 받는거 좋아해? 해주는거 좋아해?"라는 질문에 "둘 다 좋아해"라는 정답을 날리니 웃네요. ㅋ

     

    우선 입술을 덥쳐와 부드럽고 끈적한 키스 타임 이후에 양 쪽 젖꼭지를 살살살 애무하다가 밑으로 내려가는데, 특이하게 복부,명치, 이런데도 추추춥 애무를 하네요.

     

    드뎌 똘똘이로 내려가니 이미 딱딱해진 육봉을 위로 올리고 부랄 주위를 정성스레 애무하다가 갑자기 똘똘이를 한 입에 삼키니 저도 움찔합니다.

     

    BJ 솜씨가 매우 좋습니다. 자기의 풍만한 가슴을 내 허벅지에 밀착하고 육봉을 맛난 아이스크림 빨듯이 매우 찰지게 빨아주네요.

     

    이것만으로도 발싸가 가능할 것 같아, 위험 신호를 느끼고 스탑시키고 눕힙니다.

     

    풍만한 가슴과 골반이 섹시한 여신이 누워있네요. 양쪽 가슴을 모아서 부드럽게 원모양으로 쓰다듬는데 가슴이 큰만큼 원 모양도 커집니다. ㅋㅋ

     

    역립 반응이 매우 좋은 타입이라 벌써부터 신음소리가 나오는데 밑으로 내려가보니 빽보는 아닌데 적당한 보지털과 구멍이 수줍게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밑에를 애무하려 하니 자기가 클리를 애무받기 좋게 보지털을 위로 올리고 구멍을 약간 벌리네요. 이 언니 진짜로 즐기는 것 같습니다.

     

    보지 애무하는데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몸도 움찔 움찔거리면서 약간의 신맛이 나는 따뜻한 물이 나오는데, 와우~~ 최근들어 젤 물 많은 언니를 만났네요.

     

    이제 결합하려고 애무를 멈추니 내 육봉을 다시 빨고 싶다고 자기 옆으로 올라오라고 한뒤, 제가 무릅꿇은 상태로 자기는 몸을 옆으로 돌려 제 육봉을 빨고

    제 손은 자기 클리를 만지게 합니다. 이렇게 자세까지 자기가 잡으면서 섹스를 즐기는 언니는 최근 처음이네요.

     

    CD를 장착하고 결합하려는데, 자기가 내 육봉을 잡더니 보지 주위와 클리를 문지르게 합니다. 결합전에 클리 애무를 더 받고 싶은 모양이에요.

     

    이제 따뜻한 구멍속으로 쑤우욱~~ 들어가니 언니 허리가 활처럼 휘면서 눈에 흰자가 커지면서 좋아라 하네요.

     

    양쪽 허벅지를 잡고 강강강으로 박는데, 풍만한 가슴은 출렁 출렁. 이쁜 와꾸에 뿅간 눈빛의 섹시함. 신음소리는 옆 방에 들릴정도로 커지는데, 너무 느낌이 좋습니다.

     

    한참을 정상위로 박다가 뒷치기로 전환했는데, 풍만한 골반이 너무 섹시합니다. 보지도 좁은편이어서 꽉차게 밀어넣고 역시 강강강으로 박습니다.

     

    상체는 엎드리고 골반만 위로 올려서 박는 뒷치기 이 자세가 제일 좋다네요. 엎드린 상체도 얼굴은 한쪽으로 돌려서 표정을 볼 수 있는데 역시 뿅간 표정입니다.

     

    저 역시 이제는 참을 수 없어 드뎌 시원하게 발싸~~~!!!

     

    거사를 끝내니 은비가 너무 너무 좋았다고 하면서, 옆에 누워 여전히 재잘 재잘대네요. 그때 제 전화기가 울리는데 분위기 깨고 싶지 않아 안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시 전화가 와서 보니, 이런.. 실장님 전화에요.. 시간을 확인하니 이미 지났습니다.

     

    은비가 "에구구, 나 미쳐. 시간이 이렇게 빠른 줄 몰랐어요~~" 하면서 당황해 하네요. 저도 한걸음에 샤워실로 가서 후다닥 씻고 나오니, 은비는 내가 나가면 씻겠다는..ㅋㅋ

     

    뽀뽀하고 나왔네요. 느낌 좋은 즐달이었습니다.

     

    은비.gif

     

    신아영.jpg

     

    신아영.htm-x

    댓글11

    K코알라라
    K코알라라 · 2019.06.10 01:07:52

    신아영 싱크 나온다니 예쁜 매니저인가 보네요.^^

    *사랑이*
    *사랑이* · 2019.06.07 23:50:09
    은비언니와 .즐거운 달림축하드립다
    스윙소리
    스윙소리 · 2019.06.08 22:53:50

    넹, 추천해도 좋을 것 같애요.

    감사합니다~^^

    돌파구
    돌파구 · 2019.06.07 06:44:03

    신아영 스탈이라니 보고싶네요~

    뜨거운 시간 보내셨나보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스윙소리
    스윙소리 · 2019.06.08 22:53:24

    저도 신아영 스탈 좋아라하는데.. ㅋㅋ

    감사합니다~~^^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2019.06.06 22:11:48

    은근히 뒷치기 좋아하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질펀하게 노셨네요 ㅋ~

    스윙소리
    스윙소리 · 2019.06.08 22:52:52

    그러니까요. ㅎㅎ 그래도 이렇게 표현하는 처자는 간만입니다.

    감사합니다~~^^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6.06 22:00:50

    오우 신아영 좋아라하는 편인데 급관심이 생기네요,

     

    역립받고 다시 거츄를 빨고싶다고 빨아주고, 스스로 거기에 부벼주는 언니가 흔하지않은데 참 멋진 언니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스윙소리
    스윙소리 · 2019.06.08 22:52:12

    네, 섹감도 너무 좋고, 본인도 즐기려는 태도가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ploer
    exploer · 2019.06.06 21:24:54
    후기 진짜 꼴릿하네요
    신아영아나운서 싱크에 클리를 벌려주며 즐길줄아는
    어린처자라.. 한번 보러가야겠네요ㅋㅋ
    스윙소리
    스윙소리 · 2019.06.08 22:51:31

    감사합니다.

    어디서 본 듯 한데.. 생각해보니 신아영 삘이 좀 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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