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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찍 퇴근해서 집에서 빈둥빈둥거리다가,아무이유없이 꼴릿꼴릿 해져서,
유흥 좋아하는 친구에게 좋은 오피 어디있냐고 물어보닌깐, 술 마셨냐고 묻길래 한잔도 안마셨다닌깐 차라리 풀싸롱을 가라고
정우매니저 전화번호를 받습니다.
집이 광교인데 친절히 픽업 차량을 보내 준다고 하네요. 오늘 수질 어떠냐고 하닌깐 당연히 좋다고 오시기만 하면 된다는 말에
믿음을 갖고 픽업타고 출발~
가게에 들어서니 엄청 정신없네요 아가씨들도 왔다갔다거리고 웨이터들도 엄청 바쁘고,
경기 안좋다는 말이 여기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룸에 들어가서 맥주한잔 하고 있으니, 정우실장이 친절하고 꼼꼼하게 브리핑 해주네요.
어떤 스타일 좋아하시냐고 묻길래 저는 좀 육덕육덕글래머가 좋다고 얘기해줬더니,
다행히 딱 부합하는 고정친구가 있다고 이친구만 보시라고 추천해줍니다.
아닌 친구는 그냥 필터링 해주겠다고ㅋㅋㅋㅋ 아 이런거 좋아요
1,2분 정도 기다렸나? 살짝 장단발에 뽀오얀 피부에 가슴이 터질것 같이 육덕육덕한 제인이를 데리고 정우실장이 들어옵니다.
정말 딱 제스타일이라서 고민할 필요도 없이 바로 착석!
목소리도 간들간들하고 애교애교한 모습이 너무너무 예뻐보이는 제인이
술 한두잔 먹다가 자연스레 가슴에 손을 댓습니다.
간지럽다고 부끄러워하더니, 으흠으흠거리는게 굉장히 야하네요.
인사해줄까? 라고 물어보길래, 올라가기 전에 하자고 하고, 술먹고 얘기하면서 쉴새없이 가슴과 허벅지 안쪽을 쓸었습니다 ㅋㅋㅋㅋ
룸타임 20분 정도 남았길래 인사하고 올라가자고 했죠
바로 노래틀고 인사시작하는데... 와... 조금만 더 있었어도 쌀뻔했어요
이쁜 가슴은 말할 필요도 없고,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빠르게 결제하고 정우실장한테 오늘 초이스 좋았다고 고맙다는 한마디 해주고는,
바로 구장으로 올라갔습니다.
제가먼저 씻으러 들어갔는데 소중이가 여전히 불끈불끈하네요.
씻고 나와서 제인이한테 얘 보라고 벌써 이렇다닌깐, 엄청귀엽게 웃더니, 오빠 나도 금방 씻고올께~ 빨리 하자 라고 하는데,
예뻐미칠뻔했어요 ㅋㅋㅋ
드디어 대망의 연애타임
저보고 누우라더니 입술부터 아래로 살살 내려가더니 ㅅㄲㅅ하는데 역시나 제인이는 입도 명기네요.
소중이120%로 화난 상태라, ㅅㄲㅅ하는거 바로 뒤집고 삽입 ㄱㄱ
너무 흥분했는지 빨리 신호가 오길래, 오래하고싶어서 잠깐 자세바꾸자고 해서 뒤로 ㄱㄱ
뒤로하는게 더 흥분되더군요.
한번더 싸기 싫어서 올라오라고 해서 제인이 위에두고 마무리~
친구가 추천해준 정우매니저가 추천해준 제인이
100퍼센트 만족하고 갑니다! 조만간 또 찾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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