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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낮술을 거하게 마셔서
수영장에서 숙취해소좀 하고 나왔더니
온몸이 뻐근해서 방문했습니다
카운터 실장언니 상당히 미인이고 몸매도 좋네요^^
여긴 초건전이라고 미리 말을 해주네요
코스랑 금액 안내받고 지불하고 입장했습니다
탈의실이 따로있구요 화장실이랑 분리됐습니다
시설 아주깔끔합니다 땀을 많이 흘려서 물샤워로만 진행했습니다
티안에서 대기하니 언니 입장하네요 20대 중반 걸스데이 유라 씽크로 60%정도 ㅋ
키는 165정도 라인이 좋네요 시크하게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마사지 시전하는데
압이 상당합니다 좀 버텨볼려고 했는데 순간 신음소리가 나와서 ㅋㅋㅋ
압좀 낮춰달라고 요청합니다 나중에 손마사지 하면서 자연스럽게 손을 잡았는데
애기손마냥 작고 부드럽네요 어디서 그런 압이 나오는지 모를정도로
뭉친곳 잘 풀어주구요 전혀 말이없이 마사지만 하는부분은 안타깝네요
유투브로 피아노연주곡 틀어놔서 뭐라고 한마디 할줄 알았는데 좀 시크한언니입니다
압쎄게 받으시는 분들은 강추구요 저는 추후에 재접견해서 좀더 친해져 볼 생각입니다^^
근데 카운터 실장언니가 더 섹스럽게 생겼습니다 ㅋㅋ
이상 허접한 마사지 후기를 마칩니다
즐달하셧나봅니다 ㅎㅎ
네 가성비 나쁘지 않습니다
그냥 건전마사지인가보네요
네 맞아요
근데 언니를 보면 나쁜맘이 생깁니다 ㅋ
카운터 실장언니는 마사지 따로안하나요 ? ㅋㅋ
담번에 내려갈때 물어봐야겠네요
20대 치곤 마사지 잘하나보네요
압이 상당합니다^^
걸스데이 유라 싱크 60프로면 와꾸상급정도인데 ㅎㅎ 서비스는 따로 없는가게인가요 ?
초초건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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