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재수가 없는건지... 5월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뭐가 자꾸 꼬이대요...
업무도 하는대로 했는데 이상하게 잘 안되서 욕도 얻어먹고... 참 고생스런 나날이었는데
꿀같은 연휴도 절반은 반납하고 근무하고 나니 하루정도는 저에게 상을 줘야겠더라구요
집에서 쉬다가 쉬는것이 상은 아니다! 하는 생각으로 사이트 서치하다 생각난 가든스파...
제 몸도 마사지가 필요하고 동생도 여자랑 합체한지가 좀 된 것 같아서 여기다 싶더군요
사는게 별거 있나... 한살이라도 젊을때 한번이라도 더 씨를 뿌려야한다는 이상한 생각도 들고 ㅋㅋ
생각과 동시에 바로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타이밍이 좋았는지 제가 도착할때 쯤 되니 손님들 대부분이 끝마치고 나가는 타이밍이고~
저를 포함해서 두분정도? 더 있는 것 같은 아주 쾌적한 환경이었습니다
배정받은 방으로 가니 방금 손님이 있었던 흔적이 전혀 없이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구요
집에서 씻고나온터라 바로 인터폰으로 관리사님 호출 했습니다
마사지는 잘합니다 물어보니 전문 관리샵에서 다년 근무하셨다네요
마사지관련 지식도 빠삭하고 쉬는 날 짬내서 온거라고 하니 더 신경써주겠다고 하십니다
제가 운동하다 불편한 곳도 좀 있어서 말씀드리니 그 부분도 신경 많이 써주십니다
마무리는 전립선 마사지로 해주시는데 매니저 들어오기도 전에 쌀뻔했네요 긴장했어야했는데... ㄷㄷ
잠시 후 별이 언니가 들어옵니다
약? 룸삘의 섹시한 예쁜 얼굴에 몸매가 후덜덜합니다
그러면서 말도 이쁘게 잘하고... 저를 편하게 누워있게 하곤 위에서 애무하는데 애무도 너무 잘 합니다
가슴과 기둥을 차례로 빨아주는데 이것도 자격증이 있다면... 프로급입니다
전립선때 실수해서 좀 위험했기에 조금만 해달라고 하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연애감도 좋았구요 가슴도 C컵이라 만지는 맛이 있었습니다
키스도 해달라고 하니 딥키는 안된다고 했지만 가볍게는 받아줬구요
조금 빨리 끝나버렸는데 정리 다하구 앉아서 손잡고 이야기하다 콜이 울리고서야 나갔습니다
기충전 좀 한 것 같네요...
저에게 주는 상으로는 최고였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