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 x 워너원 콜라보라....
완전 떨렸네요 ?
대박일꺼같은 느낌!!! 업장에와서 계산하니깐
저처럼 기다리는사람들이 많고 ... 대기하는 홀에는
이미떡소리가.. 노랫소리가 들리는데 분명히 들었습니다.
"아~~아~~ 오빠 박아줘 ~~ 오빠 싸줘!!!!"
샤워하고 나오니깐... 자지가 막 간지럽습니다.
빨리 이쁜보지에 박아보고싶네요 !!!!
제가 볼 언니는 도도 라는 언냐입니다..
입구문이 열리는데 ... 존 x 게 이쁩니다 ~~
165중반정도 보여지는 키에 얼굴이 주먹만하고
눈코입 뚜렷해보이고 , 쎅~~ 하고 .. 살짝 차가워 보이기도하지만
대화 해보면 한없이 어린아이~~
복도 빨간의자에 앉으라더니 갑자기 우루루 벌때처럼 달려들어버려서
도도는 제자지를 빨고 나머지 언니들은 젖꼭지 내 입술 ...
그냥 4명에게 거의 강간당한거같네요 .. 이게 관전의 매력인가 ?
이거 중독되면... 지갑 탈탈 털릴꺼같습니다 !!
빨다가 갑자기 콘을 씌우더니... 언니들이 응원을 시작합니다..
오빠 이년 엉덩이만지면서 박아봐 ... 와... 진짜 대박이네요
처음엔 살짝 낯을가렸는데... 박다보니... 도도 보지맛이 일품이라 ^^
빳빳하게 커지면서 제대로 도도랑 떡을쳤습니다..
복도에서 신나게 즐기다가 싸버리면 ... 안되니깐
방안에 들어와 ~ 도도와 키스하면서 .. 도도 자연산 젖탱이 가슴 만지면서
그냥 안에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 너무 오랜만에 달림이고
처음겪어본 .. 섹스라 그런지 ? 자지가 아려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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