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
다른 날과 같이 예약하고 도착해서 결제하면서
실장님한테 누구 출근했냐고 물어보니 누구누구 나왔다고 알려주는데
제가 기대하던 언니는 마침 없네요 ㅠ
그중에 생소한 이름이 있어서 누구냐고 물어보니 NF인데 평가 괜찮다고 합니다
바로 가희라는 매니저였어요... 이 선택이 제대로된 선택이란건 오래지 않아 깨닫게되었습니다 ^^
- 마사지
매니저보다 먼저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들어오시는데 약간 살이 있는 통통한 분이었고 포스가 좀 있습니다
몰랐는데 마사지하면서 대화하다보니 마사지 경력이 거의 10년정도...
그래서 그런지 실력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제가 심심하지 않게 대화도 이끌어주시고
한시간을 정말 꽉 채워주셨습니다
다른 주제에 대해서는 가볍게 재밌게 대화하시지만 제 몸에 대해서 얘기할때
그리고 마사지 할때는 확실히 진지하게 접근하십니다
압조절과 힘조절도 좋고 전립선 마사지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MC스파에서 받는 전립선마사지는 꽤 유명하니... 꼭 받아보시길 권유합니다
- 서비스
드디어 가희 언니를 만났습니다
외모는 엄청 이쁘진 않은데 이정도면 준수하다고 봐줄만 합니다
MC에 하도 이쁜 언니들이 많다보니 약간은 약한감이 있지만 확실히 괜찮은 외모구요
몸매도 나올데는 제대로 나온 보기도 좋고 뭔가 입맛이 다셔지는 몸매입니다 ㅎ
반갑게 인사하고 서비스 들어오는데... 다른 손님들이 왜 좋은 평가했는지 알겠네요
애무가 진짜 좋습니다
솔직히 이 업장에서 받아본 애무중 1, 2위를 다툴만큼 좋았어요
한참 빨리고나서 제가 애가 타서 이젠 해야될 것 같다고 하니 애간장 태우듯이
CD씌워주고 합체 시작합니다
조임도 괜찮고... 뭐랄까 저보다 더 적극적으로 연애를 하는 느낌?
남자에 조금 굶주린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적극적으로 들어옵니다
연애시간도 짧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 좋았고... 끝나고 나니 콘을 벗기고 한번 더 빨아줍니다
흔히 청룡이라고 불리는 서비스... 이걸 여기서 받게될 줄 이야...
정말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나오면서 실장님께 너무 좋았다고 엄지 세워드리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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