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스파 도깨비
아가씨 예명 : 민희
압구정에 볼일보러 갔다가 도깨비스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도 먹을것도 많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쇠주한잔하고
다같이 방문하게 되었네요.
이쁘게 생긴 언니들이 술먹는데 홍보용 사탕 돌리는 바람에 친구들과
바람들어서 도깨비스파 소개 시켜줄겸 가게 되었습니다.
시설 보고 친구들도 좋아하네요.
4명이라서 조금 서로 딜레이는 있지만, 힘들게 잡은 예약이라 바로 가봅니다.
우선 전 마사지를 먼저 받았네요.
살짝 술기운이 올라온상태지만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시니까 해장되는 기분
마사지 시원하니, 살며시 잠들었다 깻네요.
마사지 받고 나니 몸이 풀어진 느낌과 개운한 느낌이 들었네요.
그리고 민희 매니져 왔습니다.
슬림핏에 쿨한 성격에 섹시한 얼굴.
눈빛이 섹시합니다.ㅎㅎㅎ
옷 벗으니, 탱글한 가슴이 눈에 띰~
술냄새도 조금 났을텐데 서스럼없이 대해주는 민희 매니져땜에 기분이 좋았네요.
애무도 잘해주고, 저도 살짝 역립 시간을 가져봣네요.
역립하니 민희 매니져도 느끼는 반응이 한껏 섹시합니다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을걸 한건 아닌지,
본격적으로 올라탑니다. 쪼임좋고 섹소리 좋고, 연애감 좋고,
탱탱한 가슴을 만지면서 열시미 붕가를..
살짝 조루끼 있는저에게는 , 오히려 5분이상 술기운으로 갔네요.
친구들도 나와서 다들 만족하고 헤어진 하루였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