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제가 착석빠에 빠져들게 된 이유를 갑자기 깨닫게 되었네요.
지난 주 친구 생파로 인천 3NO에 달리다가
언니가 정말 2차 노리고 노골적으로 엄청 들이대더군요.
오랜만에 간 거라 식겁했음. 들이대는 여자 왠지 정떨어진달까.
착석빠 다니다보면 가끔은 언니들이 너무 공주짓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멘붕 올때가 있는데 그래도 차라리 착석빠가 제 스탈일이네요.
저랑 비슷한 취향이신 분에게는 정말 강추할 장르입니다.
특히 대형업소일수록 좋은 거 같아요.
다양한 언니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공주삘부터 룸삘 언니까지 다양하니까
저랑 취향이 다르신 분들도 몇 번 방문하시다보면 충분히 즐달을 경험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 기준에 강남역 바11클럽 강추고... 그 외에는 요즘 잘 안가네요.
단골되면 눈탱이 치는 곳을 하나씩 짜르다보니까 그나마 바11클럽만 남았네요.
요새 정말 그나마 다니는 업소에요.
여탑맨이다보니 여탑 제휴 중인 진우 실장으로 구좌 정한 건데 정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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