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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를 예약하고 전철역까지 가는 길이 왜이리 멀게 느껴지는지...
간만에 운동삼아 열심히 걸으며 개꿀에 도착합니다.
언능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비키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네요
화이트톤에 원피스를 입고있네요~몸매가 드러나니 보자마자 꼴릿합니다ㅋㅋ
음료한잔 하면서 토깅좀 하다가
바로 플레이 시작~~
벗고 있는 비키에 하얀 엉덩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백허그~ 돌아서서 딮키스 들어옵니다.
손으로 제 똘똘이 공략~
그러다 비키 bj들어옵니다.
똘똘이가 촉촉해질 무렵~
들썩이며 신음소리도 올라가는 비키 ~
어느새 콘끼고 올라와~
여상으로 찍고 있는 아야에 보조를 맞춰 쳐 올려 줍니다. 열심히 받쳐주다.
몸을 일으켜 정상위로 강강~~ 아까전 에어콘 바람때문에 추워서 덜덜떨던 모습은 없어지고,
이마와 등 줄기에서 땀이 솟네요~ 신호기미에 뒷치기로 체인지~
머리는 벌써 땀에 졎어 버렸습니다.
귀엽네요~ 그렇게 게임을 마치고 옆에 누워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이~~~
아쉬운 인사와함께~~ 빠이 하며 나옵니다.
몸에선 아직 열기가..
계속 볼것 같네요. 너무나 기분 좋게 해주니~~
화이트톤도 때론 섹시해보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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