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하는거 없이 보내는것 보다 즐달하고 싶어서
사이트에서 검색을 한곳이 거리도 가깝고
후기도 괜찮은 미네랄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이 아침인데도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열두시반 랜덤 120분 예약을 했습니다.
랜덤은 할인이되서 좋네요.
열두시반 시간에 마추어서 약속한 장소에 갔습니다.
오피스텔 원룸이에요.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문앞에서 노크를 했어요.
문이 열리는데 동양적이고 키가 작은 아가씨가 서있네요.
옷은 남자들의 로망인 와이셔츠 하나만 걸치고 서있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이고 꼴릿하게 만들었어요.
우선 앉아서 물을 따라줍니다.
물을 먹고있는데 이름을 물어봤네요.
지은이라고 하는군요.
예전 여친이름이 생각 났어요.
그친구도 이름이 지은이었는데...
입술을 보니 키스가 하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입술을 탐했습니다.
강하지도 않게 천천히 입술을 느끼는데 아래가 불끈하는군요.
그래서 바로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지은양이 벗고 기다리고 있네요.
오우 !반전 몸매 ! 가슴하고 엉덩이가 남미여자에요.
나도 가서 누워서 키스를 하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꼭지가 앵두네요. 탐스런 꼭지를 만지다가 힘이들어가니 아파해서 살살 만졌습니다.
유리같이 섬세한 처자네요.
가슴을 애무하면서 밑을 만지니 이미 젖어있네요.
못참고 밑을 핥았습니다.
진짜 완전 소녀에요. 밑에가 쪼그마합니다.
자기가 빨아준다고 해서 누워있으니 살살 입으로 달래줍니다.
아이가 사탕빨듯 달래주는데 강한거 보다 더 느낌이 옵니다.
못참겠다고 말하니 위에서 콘돔을 끼고 위에서 바로 박아줍니다.
위에서 흔들어주는데 물이 흥건히 나오는데다가 쪼임이 장난이아니네요.
바로 정자세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온몸이 저려오는데 절정에 치닫자 내몸이 떨렸습니다.
오랬만에 시원하게 쐈네요.
그렇게 두번을 더하고 예기를 좀 나누다 보니 시간이 되어서
지은양과 짧은 키스를 하고 나왔습니다.
참 소녀소녀한 처자였네요.
애인같은 스타일 그리고 베이글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강추합니다.
지은언니좋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남미스런엉덩이가 아주매력적이죠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