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에 어려서 이민가서 살다가 작년에 들어왔다는 교포 아가씨입니다.
이런 아가씨들을 몇명 본 얕은 느낌으로는 태도가 시원스럽고 대화가 솔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 성격도 있겠지만 받아온 교육의 차이도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일까요... 어쨌든.
첫 인상으로부터 교포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웬지 모르지만 인상이나 화장법 같은 것 때문이겠지요.
동그스름하게 크기는 좀 있는 얼굴이지만 몸매가 큰 글래머이기에 비율이 나빠 보이지 않고 시원스럽습니다.
눈썹, 눈, 코 등 이목구비도 큼직하고 시원하게 생겼습니다.
몸매도 좀 육덕진 글래머, 허리는 조금 통통하다고 하겠지만 엉덩이가 풍만해서 육덕 매니어들은 좋아할 것 같습니다.
우리말도 잘 하지만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편입니다.
어쩌다 감탄사가 나올 때 영어로 나옵니다, 서양 야동을 보는 느낌? 오해는 마시고요.
나이는 어린 편이지만 수위 있는 대화를 하기도 합니다. 영어 단어를 써가면서...
키스를 하는데 좀 과격?하게 합니다. 장키도 장키지만 입술을 세게 깨물어서 씹힌? 부분이 좀 아프다 할 정도로...
가슴은 탄탄한 B컵으로 만지기 참 좋습니다. 반응도 조금 보이는 듯 하고요. 엉덩이도 탄력있고 모양 좋습니다.
글래머 취향이신 분들은 좋아하실 것입니다.
다시 볼 가치가 있는 아가씨기에 출근부를 봐왔는데 그 사이 잘 안보이다가 며칠 전 다시 나타났네요.
어디 놀러갔다 온 모양입니다.
교육 시스템이 달라서 그런 것인지 성격이 그런 건지 대화와 태도가 솔직하고 거리낌 없습니다.
이런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께는 좋은 선택, 풋풋하고 어쩔 줄 모르는 매니저를 바라는 분들께는...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풍만한 친구로군요.
잘 적응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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