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가?되서 제니를 또 보고왔습니다 ㅋㅋㅋㅋ
항상 만족감이 높은 제니 인거같습니다~
비록 서비스가 하드하거나 그러진 않지만
제가 하자는거 수위내에 잘 받아주고 요즘은 앤모드?로 노는 재미가 솔솔하내요 ㅎㅎ
똑똑~
오늘은 하얀 박스티에 검은 속옷을 입고 있내요!
침대에 앉아 쪼물거리며 얘기를 나누는데 얼마전 다리를 다쳐서 출근을 못했다고 ㅠㅠ
깁스까지 했다가 너무 갑갑해서 풀었다고 하더라구요~
좀 더 쪼물거리다 후다닥 씻고 나온후 같이 침대에 눕습니다 ㅎㅎ
꼭~ 껴안고 쪼물거리다 탈의시키고 키스부터 살살 시작~
점점 키감이 늘고있는 제니를 쭙쭙 냠냠 맛나게 먹다
BJ살포시 시키고~ ㅎㅎ
제니 눕히고 본격적으로 맛을 봅니다!
다시 키스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 한참을 빨아주니 꿈틀꿈틀~
젖은 꽃잎에 찌걱찌걱 부벼대다 다리 올려 쑤컹이기도 하고~
뒤로 돌려 탱글한 엉골 사이로 다시 쑤컹쑤컹!!
제니가 쭉빵 몸매는 아니지만 그래도 탱글탱글함이 살아있어 맛이 좃습니다!!
다시 앞으로 돌리고 다리 올려 쑤컹이다 시원하게 배싸로 마무리 했내요 +ㅁ+b
좀만 날씬했음 최고였을탠데 골격 자체가 좀 큰듯하고 그게 또 컴플렉스인 제니지만
잘 맞춰줘서 항상 즐달되는거 같습니다! ^^
만지기는 좋아요~ㅎㅎ
제니 정도 몸매라인이면 좋은 편이죠.ㅎㅎ
제니 빠 ~ 진트님
늘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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