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지난는 길에 급 연락을 해본 바닐라
항상 이벤트와 착한 가격 그리고 로드샾으로는 보기 드물게 많은 언니들이 있는 곳
자주 찾지는 못하지만, 예전 추억이 샘솟네요..
마침 소라언니 예약 가능하다고 하여 10분만에 달려가 봅니다.
주차는 항상 그렇둣 사거리 유료 주차장에 주차하고
올라가 봅니다.
잠시 기다리다 치카와 함께 입실 하여 기다리니 1분도 안되어 소라 언니가 입장 하네요..
이쁘고 귀여운 페이스네요..
큰키에 완전 슬림하다보니 모델필도 보이고
전체적인 느낌은 만족 입니다.
말하는 것도 많이 애기애기 하니 풋풋한 느낌도 있네요.
호텔리어가 될 수도 있었지만, 본인이 적성이 안맞아..
다른 길을 찾기 위해 공부 중인 친구네요..

아직 애기티가 남아 있고 노련하지 않은 모습이 있어 나름 풋풋한 친구 입니다.
얼굴을 보면 그냥 용서가 되네요..
작년후반 잠깐 일한 경험이 전부이고 다시 나온지 며칠 안되어 업계 친구라 할 수 있네요..
키감도 풋풋한 정도의 낼름인데 ..빼지 않고 노력 합니다.
슴가는 많이 슬림하다 보니 작네요..그냥 A 입니다...
흡연은 하나. 예의는 있는 친구네요..
완전 슬림한 모델필의 친구가 좋으면 찾아도 좋을둣 싶네요..
온리 여탑 입니다.
호텔 잠깐 일했던적 있는데.....말이 호텔리어지 주말마다 결혼식 연회 몇탕 연속으로 뛰다보면 거기에 질려서 영혼없이 일하는 호텔리어들 수두룩 하더군요.
이 매니져도 그 질림 경험해보고 적성에 안맞다하는듯요. 키스방에서 일하는게 육체적으로는 만배 편하죠. 출퇴근 자유롭지 근무시간 마음대로지 돈 그날바로바로 받지
현실은 그냥 막일 수준 이군요..
호텔리어 -> 호텔 여직원
근데 바닐라 근처 유료주차장은 도대체 어디에 있나요?
뭐 저는 광명에 차를 끌고 가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아무리 봐도 주차장이 없는 것 같던데... ㅡ.ㅡ
광명사거리에서 개봉방면 파리바게뜨 지나서 건물전체 공영주차장 있습니다. 동생이 월차 댈려고 알아보니 대기자가 너무 많아 포기하고 광명시청에 밤에 무료로 댓습니다
광명사거리에서 천왕동 방향으로 3~40m 가면 우측에 있어요. 1시간에 3000천원 정도 하나 하는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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