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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때문에 부산역 근처 숙박하게되었는데
아시는분이 부산온김에 백마타보라고해서 갔다가
대실망하고 왔습니다ㅠ
부산역 맞으면 가니 아주머니가 맞춰서 불러준다해서 기다렸더니 웬 40대로 보이는 백마 등장;; 두번이나 체인지 했는데 옷만 꼴리게 입었지 뚱뚱한 애 오더군요;; 여관 위생도 최악이고 샤워시설도 최악70년대인줄 알았네요
백마가 아니고 백돼지죠
저도 이제 부산역에 않가요 ...몇년전까진 후장 섹 하로 자주 갔었는데
몇년전부터 싸이즈 별로에 마인드도 최악이라 발끈었네요
9만원까지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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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가 아니고 백돼지죠
저도 이제 부산역에 않가요 ...몇년전까진 후장 섹 하로 자주 갔었는데
몇년전부터 싸이즈 별로에 마인드도 최악이라 발끈었네요
9만원까지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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