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추성훈대표 010-8757-5501
우리회사는 칼퇴근이라 6시에 끝나고 모할까하다 하드코어 이벤트가 생각나서 추성훈상무한테 전화를걸었네요
오랜만에...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ㅋ
신림에서 지하철을 하고 시청역 도착~ 내가 여자에 미쳐 너무 일찍왔나 싶었는데 출근해계시더군요
예전에 너무일찍가면 상무보다 일찍 입장한적도 있는지라 ㅋ..
8시전에 도착했네요 ㅋ 혼자 간단히 맥주한잔 하고있는데 추성훈상무님이 들어오셔서 조금 이르긴하니까
시간 쫌만 달라고하시네요 ㅋ 괜찬은 아가씨 꼭 추천 해준다구 ㅋ
한20분 지났나?? 3명을 보았는데 내맘에 들지 않아서 패스~~
또 몇분후 2명을 보았죠~ 그중에 일월 이라는 아가씨 초이스했는데
새하얀 피부에 몸이 좋더군요~ 키가 저만 한거 같았어요~ 제가 165정도 되는데
키가 커서 하이힐을 안신더라구요~ 그래도 몸이 얼마나 좋으면 힐 안신어도 와꾸 나오더라구요
시작하자마자 인사는 패스하고 오픈하는데 완전 핑유~ 오픈하자마자
내무릎위에 올라와서 내려갈생각을 안하네요
아가씨가 하는말이 자기는 즐기러 온다나~ 어쩐다나
그려면서 즐기긴 하는데 손님 계속 보는건또 싫다네요
완전 좃나 쿨해요 한두타임 자기가 즐기고 끝~ 미친뇬인줄 알았음~
근데 이게 이아가씨가 즐기는 그 수위가~ 하드코어에서는 거의 끝판이라~
저도좀 당황했네요~ 너무 즐거워하고있는데 ~ 끝나갈시간이라
한타임만 연장~ 이벤트 는 1타임만 된다고해서 ~ 시원하게 15더 줬습니다~ ㅋ
마무리까지 너무완벽하게~ 놀고왔어요~ 혼자가서 이것저것 30만원 쓰고왔지만
두타임 진하게 놀고왓네요 추성훈상무님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
하나도 안아까운 돈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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