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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영화를 보고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야한 영화 입니다 맥주2캔과 함께 오징어를 씹으며 영화제목은
간신.........아주 자극적인 영화이죠
그러고는 핸드폰을 두리번 됩니다 그렇죠 광고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초아실장님을 찾았습니다 전화를 합니다 바로 양치하고 세수하고 택시탑니다
저에 흥분 상태는 어쩔수가 없는 상태
가자마자 말씀드렸습니다 웨이터 자주 들어오지말고 마인드 추천으로 해달라고 ㅋㅋㅋ
가격은 대충 다 알기에 어느정도 2타임 정도 예상하고 갔습니다
3조정도 봤습니다 마인드만 추천해달라고 5명 뽑아 대려오더군요 봤습니다
정확하게 색끼넘치는 언니로 초이스 했습니다
이름이 뭐냐 물으니 아니 라네요...
순간 바꿀까 생각했습니다 이름부터 쫌 짜증났습니다
근데 아니가 아니라 맞습니다
정확한 초이스 였네요 대화 자체가 야해요
나 영화 간신 보고 와서 흥분 상태라고 오늘 뿌실꺼라고 하니 나오는 대답 오빠 나 물 많어
으허허...물 많으면 좋지요 ㅋㅋㅋ
그렇게 원만한 터지와 가벼우면서 찐한 스킨쉽 도중 2연장을 하였고
본론은 그떄부터 저가 술이 좀 되기 시작하면서 저에 스킨쉽은 좀 과해졌죠
아니 에 머가 많다는 곳을 공격하기 시작 저에 핸드터치로 별 거부가 없더라구요
그렇게 얼추절추 2연장이 다되어가고 있을때쯤 여기까기가 한계구나 싶어서 끝을 낼려는차...
그녀가 팬티를 옆으로 쏙 재끼네요...
아 이건 뭔가요 뭘 의미 하는거죠
네 그렇습니다 3연장 해버렸네요
그러고는 핸드터치 노노 몸으로 공격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에 고무고무 루피는 아주 멀리 길게 늘어났죠 늘어난 후 줄어들지가 않더군요
뭐가 많아요 아니 씨는...참 많아서 줄어들지가 않아요
그렇게 3연장 아주 간신 처럼 즐기고 농락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초아실장님
아주 바람직한 영업진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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