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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초란.사쿠라.사잔카에 익히 들었던터라 이번 방타이때 세곳다 도전해서 비교분석하려했음....
하지만 귀차니즘 발동으로 시설이 제일 괜찮다는 사잔카로 방향을 잡음....
숙소 근처여서 구글지도 켜고 걸어서 갔음...
솔직히 여기 시스템을 잘 몰랐음...
고초란이 골뱅이까지 받아 준다는 글을 본터라 여기도 되는줄 알았음...
한국인 스탭이 있어서 편하게 초이스 했음...
An 이라는 20살짜리임...
보여줬던 사진상으로도 젤 이뻤음...
실물도 태국사람처럼 안생기고 혼혈 느낌 많이남...
하지만 아랫배가 좀 있고 허벅지가 좀 있음...
교정기하고 있는데 얼굴은 디게 작음...
연예인 누구 닮은거 같기도하고...
컨셉을 굿매너남으로 잡아서 그런지 마사지 도중에 나갔다오고 수시로 들락날락거림...
그리 오랜시간 걸리지 않았지만 그려러니 했음..
손이 작고 부드러워서 느낌은 좋지만...
마사지 실력 때밀이 실력이...ㅠㅠ
어차피 때밀러 온거 아니라서...
대망의 서비수 타임... 엥???
허벅지만 쓰담거리고 손이 센타로 가는데 웃으면서 제지...
상탈을 향해가는 손도 역시 제지...
원래그런가하고 호구처럼 마무리되고 퇴실...
한국 건마가면 굿매너로 방망이 씨게 휘둘렀는데...
현지에서는 개진장이 답인건가....여기 시스템이 그런건가...
암튼 총평하자면...
얼굴만 본다면 추천.
므흣한거 원하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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