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휴... 어디 갈 일도 없고 아직 가정도 없다보니 연휴에는
마냥 집에서 쉬는 것 밖에는 할 일이 없더군요
집에만 있기에는 심심하기도 하고 뭐 할거라도 있나 찾다보니 마사지가 급 땡기더군요
맨날 앉아서 일만하다보니 고질적인 허리통증이 있어서 관리를 좀 받아야겠더라구요
가까운 곳에는 여러군데의 마사지샵이 있었지만 제 선택은 S스파였습니다
이왕가는거 서비스도 받고... 좀 쉬다오려는 생각이었죠
예약전화 먼저 걸어보니 연휴임에도 여유가 있다고 합니다
다들 어디 놀러가서 그런갑다~하고 잘되었다는 생각하면서 방문했습니다
예약한 시간에 도착해서 실장님이랑 대화 좀 하다 바로 들어가서 샤워만 하고 나옵니다
기다리던 스탭분이 옷입는거까지 기다리다가 방으로 안내해주고
방에서는 얼마 기다리지 않아 바로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제가 좀 받고 싶은 부위를 말씀드리거나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시간도 생각보다 금방 지나갑니다
너무 금방 전립선마사지 해주신다길래 벌써 한시간인가 싶었는데 시계보니 맞더라구요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기다리니 금새 매니저님의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윤정이란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키가 좀 있고 슬림한게 모델삘의 매니저에 와꾸도 상급입니다
제가 보는 눈은 조금 있는데 제 기준에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언니였어요
서비스하기 전에 준비하면서 탈의하는데 가슴은 조금 작은데 아래쪽은 훌륭합니다
허리랑 골반이 이뻐서 연애할때 진짜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애무도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시간도 꽤 오래동안 해줬습니다
이어지는 합체 시간... 아까 눈여겨봤던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 잡고 천천히 넣어봤는데
역시 제가 생각했던 그대로입니다
탱탱한 엉덩이에서 나오는 연애감은 최상이었습니다
전립선과 BJ까지 받은터라 신호가 생각보다 빨리와서 좀 당황하기도 했지만
언니가 천천히 조절해줘서 저도 만족스럽게 즐기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강북권에서는 최고라고 하고 싶습니다
누가보더라도 즐달은 100%인 언니이고... 지명도 다수 있는 듯 하니... 추천 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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