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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는 초 여름에 열심히들 달리시고 계시는지요.
여탑 계급이 강화되서 후기를 쓴다 쓴다 하다 게을러서 이제 쓰네요.
사실 시체족이고 수위도 높지 않는 동네 호구이기에 후기로 나눌 정보가 별로 없지만
등업을 위해, 그리고 작은 정보 전달을위해 글을 씁니다.
외모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인상입니다.
담비가 예쁘다고 하는데 전 담비보다 나은듯해요(담비 디스 아님 ㅋ)
피부 하얗고 부드럽고 성형기 있지만 또렷한 인상인데 단발이라 더 또렷한 느낌입니다.
가슴은 작은데 엉덩이는 아주 예쁩니다.
찰싹 때려주고 싶은 엉덩이.. 포동포동 예쁩니다.
원래 프로필에 몸무게 50키로대는 피하는 편인데
원래 50키로면 뚱한게 아닌데 몇몇 업소의 사기프로필에는 50키로라고 하면 거의
뚱뚱한 언니가 들어와서 놀라게 했던 안좋은 기억이 있답니다.
근데 이 언니는 프로필상 체중이 50키로대인데도 보기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읍니다.
그리고 가장큰 장점은 대화를 자연스럽게 한다는 것입니다.
또 목소리가 표현하기 어려운 매력이 있어서 귀가 즐겁습니다.
그래서 대화가 즐겁고 어색함이 없고 애인과 있는듯 시간이 잘가요.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위에 썻듯이 시체족이기에 그냥 몸을 맡기는 편인데
부드럽게 잘 애무해주고 물흐르듯이 진행하네여
수위는 높은편은 아닌듯 합니다.
하지만 더 애무해달라고 하면 더 해주는등 주어진 수위에서 마인드는 좋습니다.
쓰다보니 찬양글 같이 됬는데 워낙 스스로의 수위가 낮기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찬양글 극혐입니다.
나만 당할수 없다 해서 그러는지 눈에 띄는 가라 후기들도 많이 보이더군요.
왜들 그러는지 ㅋㅋㅋ
이 후기는 가라후기는 아니지만 지극히 주관적인거니 참고만 해주세요.
즐거운 달림생활 여탑과 같이 누립시다.
소다가 아무래도 알바 비슷하게 일하는 언냐라서 더 더욱 민간인 이미지가 많이나서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이목구비 뚜렷한 이쁜 얼굴에 몸매도 이쁜 언냐라서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을 저도 받긴 했습니다.
마인드도 좋아서 매너 갖추고 코드만 맞으면 굉장히 좋은 교감시간을 가질 수 있는 언냐이기도 하구요.
즐달 축하 드립니다.
fet라이더님
추천감사합니다 ^^
후가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셔야합니다~
워낙 개인적인 취향들이 많기에~
개인적 취향은 인정하는데 구라후기라는 합리적 의심이 드는후기도 많아요.
무슨생각들인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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