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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42-17*-통통~퉁퉁 사이-C컵 검증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2019년이 밝아온지 6개월째입니다만,

    저는 이제야 마수걸이 만남을 했습니다.

     

    그간 할줌마들의 구라 스펙을 응징하는 차원에서 검증기 아닌 검증기를 올리곤 했죠.

     

    오늘은 드디어 아줌마를 만났네요.

     

    앙톡에서 예전에 쪽지를 보낸 사람인데, 뜬금없이 답을 줍니다.

     

    저 : 안녕하셨죠.

    아 : 네, 반가워요.

     

    저 : 혹시 만남인가요?

    아 : 네, 좋아요.

     

    저 : 계신 곳은?

    아 : **역 근처에요.

     

    저 : 안되시는건?

    아 : 그냥 즐기면서 해요. 그런데 저 체형이 커요.

    (실제 보니 손, 발이 크고 아무튼 다 큽니다. 약간 서양 몸매인데, 제가 188-85도 보려고 했는데, 뭐 170초중반이야 가볍게 만나죠.)

     

    저 : 그럼 이따 사당 근처에서 봐요.

    아 : 넵, 초보지만 최선을 다해볼께요.

     

    이렇게 해서 월요일에 6시 40분 퇴근을 하였습니다.

    미리 준비한 조루약도 없는터라 근처 약국을 헤매서 리도카인 스프레이를 하나 장만해서 기다렸습니다.

    중간에 지루해서 다이소에 가서 애들 양말 2개하고, 오늘의 이벤트용 스타킹도 하나 샀습니다.

    늘 살 때마다 창피하네요.

    그런데, 이때부터 고난의 행군이 시작됩니다.

     

    아줌마한테 톡이 옵니다.

    아 : 죄송한데 아직 일이 덜 끝나서 넉넉하게 8시에 뵈요.

    저 : 네 할수없죠.

     

    이렇게 해서 8시까지 사당 근처를 돌아다녔죠.

    그런데 온다는 사람이 안옵니다.

     

    심지어 앙톡 km수도 안 줄어드네요, 

    헐, 제가 바람 맞은 듯 한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도저히 못 참고 9시 5분 전 아줌마에게 집에 가겠으며, 장난도 정도껏 치라는 톡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는데, 톡이 옵니다.

     

    아 : 저 지금 왔어요. 배터리가 없었어요. 죄송해요.

    저 : 네?

     

    아 : 죄송해요.

    저 : 휴...저 버스 타고 집에 가는데...

     

    아 : 그냥 얼굴이나 봐요. 실물확인 차원에서요.

    저 : 그래요.

     

    버스에서 내려 다시 사당역 근처로 갔습니다.

    이때가 9시가 넘은 시각입니다.

     

    8시에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에 가니, 덩치가 큰 아줌마가 한 명 있더군요.

    음, 딱 봐도 조건계 초보티가 납니다.

     

    즉, 조금 때가 묻으면 이렇게 자신을 드러내면서 기다리지 않겠죠.

     

    제가 톡으로 사진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다가갈때까지 몰라봅니다.

    저는 사진과 실물이 거의 동일인데, 다른 사람들은 좀 수정된 사진을 주나 봅니다.

     

    음, 1분 정도 고민을 하다가, 일단 1시간 반을 기다린게 억울해서 말을 걸어봅니다.

     

    저 : 안녕하세요 1시간 반은 너무 심했어요.

    아 : 죄송해요.

     

    아 : 죄송해요, 오늘 정말 안 봐도 되요. 그냥 헤어져도 저는 할말이 없죠.

    저 : 음, (고민 중) 오늘 서로 양보해서 텔포함 10에 합시다. 어차피 이렇게 힘이 빠지게 만나면 길게도 못하고요.

    저는 좀 빨리 끝나요.

     

    아 : 그래요, 고마워요.

     

    (내용 삭제)-둥기 방지 차원

    아줌마는 좁보, 그러나 전체적인 몸매는 여성 씨름 선수 내지는 체육인과 비슷

    입사 후 청룡은 죽입니다.

     

    어플에서 쪽지를 보낸 수십명의 사람 가운데, 느낌상 괜찮은 사람과 랜덤으로 대화를 하는데, 제가 간택 아닌 간택을 받았네요.

    라인, 카톡 같은 것을 교환할까 했지만, 제폰은 퇴근, 그리고 주말에는 막내가 갖고 놀아서 그때 톡이 오면 큰일이죠.

     

    그리고 저는 행위할 때는 인증 같은 것은 하지 않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아줌마가 저를 마음에 들어해서 재접견 생각이 있기는 합니다만, 

    제가 1년에 2번 만남을 하므로, 가을 쯤 보게 되면, 이 바닥 때가 많이 묻어 있을 듯 합니다.

     

    또 제가 빈유 키큰 스탈녀를 좋아하는데, 이 분은 통통 키큰녀라서 살짝 고민도 되네요.

     

    하루 지나 생각하니, 아줌마는 뭐 깨끗하게 관리를 한다고 쳐도, 남편이 유흥을 매우 즐기는 터라, 살짝 걱정도 됩니다.삽입은 안 했습니다만 위생상 문제는 없는지...

     

    하루 더 지나니 부은 것이 나았습니다.^^

    댓글44

    *사랑이*
    *사랑이* · 2019.06.10 21:06:08
    헌터님.후기는 추천이죠 ^^ 진솔담긴 후기.잘봤습니다..
    유령신화
    유령신화 · 2019.06.07 11:20:23

    오랜만에 즐달 소식 축하 드립니다.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07 12:18:53

    감사합니다.

     

    유흥에 대한 감흥이 점점 사그라지네요.

    예전 같으면 낮에 오래 보게 되는 기회가 있을 때 바로 접수하곤 했는데 말이죠.

    아무 생각이 없게 됩니다.

    그냥 집에서 쉬고 싶네요.

    님이슬픈살앙
    님이슬픈살앙 · 2019.06.13 21:26:24

    헌터님 후기잘봤습니다

    시흥대야동 아줌은 매번 디져봐도 없네요ㅠ

    저보주심 감사하겠습니당 ~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14 09:37:08

    할줌마 카톡은 마지막 접견 후 충격을 받아 삭제한지 오래입니다.

    앙톡에 거주여부는 확인 못했고, 자기 말대로 단골이 많아서 별도의 어플을 안 할껍니다.

    정보가 없네요.

    유령신화
    유령신화 · 2019.06.10 12:28:54

    저도 그러네요. 전 아직 50되려면 3년 기다려야 하지만..

     

    예전에 오래 보던 친구들도 다 연락 끊겨서

    새로 몇명 만나고 있는데 다 거기서 거기. 

    예전같은 감정은 없고 그냥 돈 보고 만나준다라는 느낌이 확오니까..

    그냥 한번 한다는 느낌정도.. 예전엔 같이 밥도 먹고 거사치르고 대화도 오래 했는데.

    요즘은 만나서 딱 30분이면 헤어지게 되네요.

     

    차라리 VR 로 동영상 보면서 딸치는게 더 좋을때도 있을 정도입니다.

     

    요즘 단속도 심하고, 와이프랑도 다시 좋은 육체관계를 맺고 있다보니.

    심각하게 은퇴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지존™
    지존™ · 2019.06.06 11:59:31

    처음본 여자가 최고 맛있죠 즐달 축하합니다.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06 13:23:11
    서로 연차내고 낮에 8시간 대실해서 술도 마시고 배달음식도 먹고 할까 하니

    좋다네요 기대된다고

    음 이것도 은근 부담입니다
    일반화학
    일반화학 · 2019.06.06 01:44:42
    글 잘 보았습니다~~
    질러요
    질러요 · 2019.06.05 16:26:56

    즐달 축하드림니다

    아러타
    아러타 · 2019.06.05 15:42:43

    항상 후기가 잼나시네요~^^추천 드립니다.ㅎㅎ스펙은 제 스타일인데 나중에 분양하실 의향 있으시면 분양좀~ㅎㅎ

    토토천사천사
    토토천사천사 · 2019.06.05 15:01:39

    즐달이군용 이런처자가 떡칠맛이나는데.. 벤츠로차바꾼 아우디밀프정보를 드리고 정보를받아봐야하련지 ^^;

    애널에 손가락넣는것정돈 ok 하고 골프도 치니 타입도맞는데 슴이 크죠 c~d 튜닝이니 

    속알머리텅빈
    속알머리텅빈 · 2019.06.05 12:19:38
    오~ 이정도면 즐달인데요? 고생하셨습니다~
    사모님
    사모님 · 2019.06.04 23:17:09

    할줌마님!~~생동감잇는 후기 잘봣습니다~

    오랜만에 즐달하신것같네요!!  후기보면서 그림이 그려지는데 참 섹스럽게즐기신거같아요...

    또 아줌마가 선수가아니라 더더더 섹스럽게 느껴졋네요 ㅋ

    글 읽을때마다 느끼는건데 저랑 취향이 거의 똑같으시네요~~외모,즐기는스타일,등등...

    한가지 딱 다릅니다~ 전 키크고 통스타일을 좋아합니다!! 고거만 다르고 나머진

    똑같은거같네요 ㅋㅋㅋ 왠지 그냥 방갑네요 ㅋㅋㅋㅋㅋㅋ

    추천!!

    앗!!!    전 추천이안되네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05 13:47:43

    전 40대 ~ 50대 후반으로 키가 크고 말라서, 삽입시, 골반뼈가 아프게 부딪힐 수 있는 할줌마들을 좋아합니다.

     

    아쉽게도 그런 할줌마는 본 적이 없네요.

    루니10
    루니10 · 2019.06.04 21:42:23

    고생하셨고,내용 잘보았습니다. 

    *사랑이*
    *사랑이* · 2019.06.04 21:23:38

    할줌마 헌터님..

    저는 전 닉네임 대위 사랑이7입니다 건강하시죠 ^^
    이런 저런 이유로 처음부터 다시.시작했습니다..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음...제가 장신녀를 좋아하는데요..
    나중에.. 분양이던 소개던 부탁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저역시 괜찮은 처자 있으면 쪽지드리겠습니다...
    항상 좋은정보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05 13:44:54

    쪽지 드렸습니다.

    처자나 저나 모두 기혼이라서 앙톡만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저는 폰을 안 잠그기 때문에 이제 와서 잠그면 이상하죠.

    그리고 처자 남편이 거구로 예상되기 때문에 혹시라도 걸리면 무섭습니다.

    아이롱맨1
    아이롱맨1 · 2019.06.04 20:41:40
    취향에 박수드리며 일년에 두번만 만난다는 인내심에 보지박수 두번칩니다 ㅎ
    bagumi
    bagumi · 2019.06.04 20:02:09

    잘 봤습니다! 추천드려요

    everylove
    everylove · 2019.06.04 19:08:59
    잼나게 잘 보았습니다. 저도 50대...ㅎㅎㅎ 님 글보니 괸심가는 처자인데 나오질않네요....추천합니다.
    자바꼼
    자바꼼 · 2019.06.04 18:13:03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취향 독특하심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04 19:35:24

    키 큰 크고, 빈유 슬림, 그리고 50대 중후반

    이 정도를 만나고 싶은데, 아마도 모임 같은 것이 아니라면 어플에서는 힘들것 같습니다.

    SON7
    SON7 · 2019.06.05 14:43:12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
    자바꼼
    자바꼼 · 2019.06.04 20:41:11
    그냥 여관바라가세엌ㅋ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04 20:55:41

    영업용은 싫어해요

     

    굳이 만날 필요도 없고, 대화도 안 통하고요.

    자바꼼
    자바꼼 · 2019.06.05 18:51:58
    사장에서 장사하는 아줌마 취향인가여?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07 13:58:18
    아닙니다
    왜 그런 질문을 하죠?
    불고지보기
    불고지보기 · 2019.06.04 16:53:59
    이정도면 잠복하고 기다려볼만 하군요. 요즘은 앙톡으로 대답해주는 보지들도 거의 없다보니....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04 17:08:24

    잠복(?) 시간이 너무 길어서 화가 좀 많이 났습니다.

    거의 1시간 반이 넘었죠.

    신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 · 2019.06.04 15:41:58

    잘보고갑니당

    육봉이나르샤
    육봉이나르샤 · 2019.06.04 14:30:44

    ㅋㅋ 재밌게 잘 봤어요.

    추천하고 갑니다.

     

    보지박수는 뭐에요 ? 

    어떻게 하는건가용 ?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04 16:50:27

    한쪽은 보지, 다른 한쪽은 제 손이 서로 세게 부딪히는건데요,

    보지가 충분히 젖었을 경우, 느낌이 참 좋더군요.

    땅콩빵
    땅콩빵 · 2019.06.04 12:59:27

    기다린것 대단하시네요 ㅠㅠ

     

    근데 저였어도 그정도였으면 얼굴이나 함 보자 하고 기다렸을것 같아요 빡쳐서 ㅎㅎ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04 14:26:15

    보통 저런 경우, 몇마디 욕을 해주고

    폰을 끄고 집에 가곤 했었죠.

    그런데, 어제는 아줌마가 초보 느낌도 들었고, 색도 밝히는 거 같고, 단순히 돈도 좋지만 즐기려고 하는 듯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보통 집에 일찍 가서 쉬는게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오늘 무지 피곤하네요.

    샤크보이
    샤크보이 · 2019.06.04 10:21:25
    잘보고갑니다
    Spangker
    Spangker · 2019.06.04 09:33:42
    즐달이군요...사당쪽도 나이많은 처자는
    폭탄들이 가끔출몰했었는데..
    어쨌든 추천드려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04 09:38:41

    사당쪽 나이 많은 할줌마들한테는 이미 4년전쯤에 수업료를 지불했습니다.-_-

    아픈 기억이죠.

    특히 앙톡에서 꽃이름으로 아이디를 정하는 것들 덕분에 사당은 제가 좀 싫어합니다.

    집근처인 점도 고려해서 잘 안 만납니다.

    늦바람남
    늦바람남 · 2019.06.04 08:42:17
    꼴릿한 후기 최곱니당.
    버리실땐 저한테 ,,,ㅎㅎ
    기기긱
    기기긱 · 2019.06.04 02:31:13
    즐달 축하드립니다 처자정보? 쪽지 얻을수 있을까요? 앙톡에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04 09:37:20

    원래 앙톡은 아이디 검색도 안되고, 아이디도 늘 변경이 되므로, 찾기 쉽지 않습니다.

    께이지비
    께이지비 · 2019.06.04 01:48:42

    이번엔 즐달을 하셨군요 ^^ 축하드립니다~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6.04 17:11:32

    텔비야 뭐 그냥 잊혀지는 비용이고요,

    손장난, 혀장난 하면서 8장을 썼으니, 크게 후회는 없습니다.

     

    아줌마와 시간을 잘 맞추면 평일에 연차 내서 종일 같이 붙어 있을 수도 있겠더군요.

    술 좋아하는 처자라서 괜찮은 모텔에서 술+음식 같이 들면서 계속 할 수도 있는데,

    저보다 체력이 더 좋은 듯 해서 무섭습니다.

     

    저도 6개월 뒤면 50이라서, 이제는 집사람과 하기에도 힘든 나이가 되었습니다.

    koleta
    koleta · 2019.06.04 00:52:42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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