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시아]/핑크사진/ 5일6일7일 연휴에 쌓이피로 말끔하게 풀고왔어요

    제휴 업소명
    을지로 명동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명동스파

    아가씨 예명 :  시아

    5/5-5/7 연휴동안 좀 무리를 했던지 온몸이 너무 뻐근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기존에 자주 뻐근하던 목과 어깨 외에도 허리와 등, 심지어 다리까지도 뻐근하더군요.

    한발한발 걸을 때마다 온몸이 쑤시는게 딱 마사지 각이다 라는 생각이 꽂히네요.

    그러다가 오늘 받은 을지로-인스파 쿠폰이 생각이 나서 연락드렸습니다.

    오늘 받은 쿠폰인데도 흔쾌히 사용가능하다고 하시길래 얼릉 달려갔습니다.(도장좀찍었저 ㅋ)

    참고로, 을지로 입구역에서 걸어서 1~2분안에 도착하는 거리에 있습니다.

    들어가니 매우 친절히 맞아 주시네요. 쿠폰 사용을 위한 확인절차를 거치고 안으로 입장합니다.

    공용샤워실에서 샤워를 하는데, 안에 시설이 매우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씁니다.

    특히, 샴푸와 트리트먼트가 같이 있는 곳은 처음 보았습니다. 상당히 기분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제 머리카락은 소중하니까요! (죄송합니다)

    밖으로 나와 물기를 닦고, 가운을 입은후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에 입장했습니다.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누워있으니, 건식 마사지를 시작하시네요. 이름을 여쭤보니 진쌤이라고 하시네요.

    보통 목 어깨부터 시작하는데, 발바닥부터 시작하시네요. 발바닥에 5장 6부가 있는거 다들 아시죠? 꾹꾹 눌러주시는데 너무 시원합니다.

    그리고 목-어깨 순으로 마사지 해주십니다. 목과 어깨부분은 항상 뭉쳐있어 딱딱한 편인데, 부드러우면서도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특히 혈자리를 찾아 눌러주시는데, 아프면서 시원하여 제대로 된 마사지 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혈자리 관련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평소에 자주 뭉치는 저에겐 매우 솔깃한 이야기여서 경청했네요 ㅎㅎ

    보통의 경우 상반신쪽에 마사지가 집중되는데, 오늘은 온몸이 뻐근하여 엉덩이와 다리쪽에서 마사지를 잘 받았습니다.

    특히 엉덩이 부분을 쭈욱 쭉 밀어주시며 마사지 해주시는데 뭔가 멍어리 맺혔던게 풀어지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찜질 마사지"를 받을건지 말건지 결정하라고 하시네요.

    "찜질 마사지"의 경우 약 10분정도 소요되는데, 하게되면 건식마사지 시간이 그만큼 줄어든다고 하네요.

    "찜질 마사지"를 해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온몸이 뻐근해서 하면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부탁드렸습니다.

    "찜질 마사지"를 받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몸위에 뜨거운 수건을 덥고,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수건을 몸 안쪽으로 추가로 말아 넣습니다.

    온몸이 열이 올라오는게 뜨끈뜨끈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거기에 진쌤이 위로 올라오셔서 발로 밟아주시며 찜질을 해주십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부분이 뻐근했던 저에겐 이것만큼 좋은게 없더군요.

    구석구석 꼭꼭 발로 밟아주시는데, 뜨거운 열과 함께 온몸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몸이 나른해지면서 근육들이 이완되네요.

    다른 곳에서는 아직 "찜질 마사지"해주는 곳을 못보았는데, 을지로-인스파 방문하시는 분들은 "찜질 마사지" 꼭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똑똑 노크와 함께 기다리던 시아언니가 들어오네요.

    진쌤이 퇴실하시고, 시아언니가 탈의를 합니다.

    키는 165-167정도 되어 보이고, 머리는 긴 생머리에, 피부는 뽀얗고, 부드럽습니다.

    가슴은 꽉찬 B에서 C컵정도 되어보입니다. 몸매가 슬림과 약통 사이정도인 거에 비해 가슴이 커 튜닝이지 싶었는데, 만져보니 아니네요.

    자연가슴입니다. 거기에 너무 보드랍고, 촉감이 너무 좋습니다!

    누워 있으니, 가슴부터 시작하여 애무를 해줍니다. 가슴에서 아래로 쓰윽 내려가더니 고환을 달궈주네요.

    그리곤 제 쥬니어를 할짝할짝 하더니 어느순간 삼켜버리네요. 너무 세지도, 약하지도 않게 너무 잘합니다.

    그래서 너무 쌀것같은 느낌이 들어 멈춰달라고 했는데, 응? 아직 완전히 안섰는데? ㅋㅋㅋ 이런경우도 있네요.

    그리고선 다시 BJ를 해주네요. 분명 느낌은 쌀거 같은 느낌인데, 100% 기립하지 않은 제동생..

    그런데 계속 BJ시 바로 발사할것 같아 다시 멈춰달라고 하고, 넣어보기로 합니다.

    넣으니 또 제 동생이 뚫고 들어가네요 ㅎㅎ 스윽하고 밀고 들어가는 느낌이 좋습니다.

    안에서는 다시 딱딱하게 기립하는걸 보니. 조임이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 스피드를 올려 출렁이는 가슴을 보며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끝나고 얘기를 나누는데, 남자도 꽤나 민감하니 잘자고 잘먹고 잘 쉬라고 웃으며 조언하네요. 그래야 제 동생도 건강하다고 ㅎㅎ

    맞는 말이네요. 생각해보니 연휴동안 좀 무리했던것 같습니다. 잠도 많이 안자고,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먹기도 잘 안먹고... 앞으로 잘 관리좀 해야겠습니다.

    마사지도 너무 잘받고, 찜질 맛사지하면서 땀도 빼고, 연애도 시원하게 하고, 연휴의 마지막을 아주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아씨 마인드도 너무 좋고, 얼굴도 이쁜편입니다. 거기에다 몸매도 글래머에, 스킬도 좋고, 연애감도 탁월하네요. 정말 강추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