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건마 매니아 영혼처럼입니다.. 오랫만에 후기를 쓰게되면 당췌... 먼 내용을 써야될지... 해깔린다능.. 그래도 좋은 처자들을 만나게 되면 후기 한편 써보고 싶어지는 욕구가 생깁니다.. 007작전을 방불케하는 역삼CC방문 후기를 시작할께요. ★ 프로필 예빈. 26세 . 161 . 44size . A+ . 극강하드 |
★ 외 모 [9점] 어렵게 들어간 방에 있는 예빈이의 모습을 빠르게 스캔해봅니다.. 분명 들어오기 전에는 민간필 청순와꾸라는 프로필을 보고 왔기에 나름 기대감?? 음...일단 청순와꾸는 땡~~!!!! 청순하기보단 섹기어린 처자느낌이 정답.. 전체적인 느낌은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좀....나름??? 섹시한 처자느낌.. 오예~!!! ![]() |
| ★ 몸 매 [9.3점] 슬림이라 그런지 키가 161은 훌쩍 넘어보이는 몸매네요.. 나도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키커보여야 겠다는... 제가 원래 슬림을 안보는편인데.. 요즘은 잡식?? 이 되어간다는 느낌.... 슬림형 처자들도 이뻐보이는 현실... 굶어서 그런가?? 가슴도 알맞게 자리잡았고... 꼭지도 빨기좋게 잘 나와있고... 특히 골반라인이 군살없이 탱탱해서 보기좋은떡??의 느낌... ![]() |
★ 마인드 [9.2점] 예빈이 마인드.... 막 앵기는 애교스타일은 아닌듯... 하지만... 민간인필처자들의 가장 강한 매력?? 편안함?? 그리고 애인느낌? 예빈이도 그런 스타일입니다.. 잘웃어주고 대화코드 찾으려고 노력하는.. 조용조용하지만 전체적으로 웃으면서 말을해주니 업소에 온것인지... 아니면 애인집에 놀러온것인지... 당췌... ![]() |
★ 마사지 [8.5] 아..요즘 가장 큰 고민입니다.. 마사지 업소에.. 마사지 보단.... 서비스화 되어가는 하긴...머... 하루이틀입니까?? 대세를 따라야겠지요.. 예빈이도 마사지는 잘하지 못하는편입니다.. 하지만...오일발라서.. 힘껏 자기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는 노력형?? 그래도 패스하는 처자들도 많은데 노력하는 모습이 이뻐보이는 예빈.. ![]() |
★ 서비스 [9.3점] 일단 유흥에 물든 전문적인 처자가 아니다 보니 정해진 순서보다는 그때그때.. 분위기에 맞게 이끌어가는 스타일입니다.. 정성이 느껴지는 꼭지애무... 그리고 침이 범벅이 되어도.. 세우고 말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는 BJ 흐흐흐 ㅠㅠ 제가 좀 잘 안서요 ㅠㅠ 가슴 그리고 전체적 애무를 받고 나서 역립을 해봅니다... 아... 이런... 가슴은 허락을 해줬는데... 이녀석이 아래는 역립을 거부?? ㅠㅠ 나중에 봤더니 완전 활어... 애무 받음 미쳐버릴지도 모른다는.. ㅋㅋㅋ 자신있는분들은 도~~~ 전~~~~~!!! 여상부비하다 남상부비하다 하비욧하는데... 역시 슬림이라 쪼임은 덜합니다.. 쪼임이 덜하다보니.. 슬쩍..슬쩍.... 넣고 싶은 욕망이... 하지만.. 전... 매..너....남?? 자칭 ㅠㅠ 페페 잔뜩 바르고 뒷하비욧으로 마무리... 에휴... 왜...시간은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것인지... ![]() |
★ 총 평 [ 90점] 추 천 : 민간인필 , 슬림 , 편안함 선호하시는 회원님들.. 비 추 : 육덕 , 마사지 , 시체족의 회원님들.. 오랫만에 후기를써서 그런지 어색하네요 ㅋㅋㅋㅋ 예빈이 착하고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기계적인 느낌의 업소녀는 아니라는.. 편안하게 가서 한타임 놀고싶은 회원님들께서는 한번쯤 보셔도 좋을만한 녀석 그럼 다음후기때는 누가 될런지... 오늘도 즐달이 함께하시는 하루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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