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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갔던 란제리셔츠룸이 기억이 좋아 초아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혼자가기 민망한나머지 혼자도 괜찮냐고 물어보니 친절하게 전문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혼자오는 손님 전문인데요 ?"
웃음이 나오는 나머지 민망한 끼가 다 사라졌습니다.
친절히 정문 앞까지 마중나오는 초아실장님 ㅠㅠ
방까지 안내받은후 빨리 초이스 보자고 하십니다 뭐가 그리 항상 급하고 바쁘신지..
3조 보고나서 초아실장님이 3조2번 앉치라고 해서 그냥 안쳤습니다
얼굴은 뭐 귀욤상 ? 몸매는 약간 살이있어서 육덕까진 아니더라도 가슴은.... 네.. 그래요
술이 나오고 얼마 안있다가 초아실장님이 인사한번 해달라고 하더니
이때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제위에 올라 타는데 맨살이더군요 설마 노팬티인가 생각이 들었는데
티팬티였습니다 하앍........이때 이름이 궁금해서 귓속말로 이름이 뭐냐고 뭍자 지후 라고 하더군여
뭔가 제가 야릇한데? 라는 생각을 읽은것처럼
인사타임중 친절히 뽀뽀까지 해주네요 귀여운것
왜 추천해준지 알것같아요 ㅋㅋㅋㅋㅋ
술이들어가고 취하고 취하니 용기가생기고 용기가 생기니 손장난이 심해지네요
우리 이쁜 지후는 저의 손장난을 또 받아줍니다
티팬티인걸 생각하고 엉덩이쪽으로 갔는데 우와 진짜 아메리칸 스타일처럼 엄청
떡~ 버러지고 왠지 뒷치X 할때 좋을것만 같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
무튼 가슴보다 엉덩이를 더 만진것 같아요 은근 끈이 만져지는게 야릇꼴릿하더군요 ㅋㅋ
키스도 받아주고 뭔가 오늘 날이다 싶어서 연장까지 했습니다
2타임 놀다가 끝냈습니다
마무리후 차까지 잡아서 배웅해주는 초아실장님 잘놀았어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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