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작성에 앞서 원가권을 주신 홍대옵과 메리트 실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달합니다 ^^
메리트 원가권이 당첨되고 바로 방문을 하려다가 여차저차해서 한번은 그냥 방문하고
이번에 원가권을 사용했습니다
일전에 채아언니를 봤었기에 다른 언니를 부탁했어요~~
세영언니가 된다는 말에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합니다
그전에는 야옹 야옹 소리만 들었는데 이번에 실물을 보게되었네요 실장님이 고양이 한마리랑 같이 있으세여
냥이를 좋아하니까 그냥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샤워를 하고언니를 기다립니다
나이는 30중까지 볼수 있구요~~
몸매는 잘 빠지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대화를 이어가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마사지를 아주 잘해줍니다
엄청 공들여가며 마사지를 잘해줘서 맘에 들었죠 ^^
그때 언냐가 나는 서비스가 특징인데~~~ 마사지도 잘하는데 서비스가면 장난아니라며 기대하라고합니다
서비스타임에서는 뒷판 부항 쉴세 없이 떠주고 노핸드 BJ!!! 허벅지에 언냐 봉지를 비벼주는 바디타기
갑자기 똥꼬를 쫙~~ 벌리며 깊숙하게 들어오는 똥까시 깜짝 놀랐네요 ㅎㅎㅎ
부비부비~~에 이은 하뵷~~~ 뒷하뵷~~~ 언냐 몸매에 비해서 가슴은 괜찮습니다 ㅎㅎㅎ
가슴을 빨면서 언냐 허벅지에 발싸를 하고 마무리를 합니다
대화를 하다가 세영언냐는 시체족오빠들을 좋아한다고합니다 본인이 서비스하는걸 좋아한다며 받는거보단
하는걸 좋아해서 그냥 나워서 즐기는 오빠들이 좋답니다
마사지 좋아하신다~~ 아무리 그래도 마사지도 받고싶다 추천 드립니다!!
시체족 강추드립니다
왁꾸 몸매족 비추천드립니다 ^^
다가는데 실장님이 야간에 끝내주는 언냐가 있다고해서 조만간 으스스한 밤에 달려보려고 합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ㅋㅋ
쫙 벌리며 하는 서비스가 인상적이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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