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술한잔후 급달림으로 야구장 신세경실장님한테 바로 전화했습니다
초이스 여유있다는 말에 바로 방문했습니다~ 도착후 바로 방안내받고
친구랑 맥주한잔하면서 오늘은 어떤식으로 놀까 하면서 이야기하다보니
초이스하러가자고합니다...미러실로이동했습니다
가장긴장돼고 중요한시간 ㅋㅋ 오늘은 좀 많이 보자고
친구랑 이야기도했고 이상하게 땡기는 여자도 없고
마지막에 결국 해원 초이스 했습니다 룸에서 굉장히 친절하네요
와꾸랑 몸매도 그레윘!!! ㅎㅎ
술을 잘마시는편도 아니고 그냥간단하게 마시며 썰풀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름,사는곳,나이,기타등등 얘기를 나누며 옷을 슬슬 벗기 시작하네요.
서로 속옷입은상태에서 볼에다 살짝 뽀뽀를 하며 전투를 해주네요.
천천히 쫙쫙 빨아드립니다.
간단히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한잔씩 먹을때마다 포도알을 입으로 먹여줍니다.
정말 애인같이 편안하게 해주는 언니네요.
너무편해서 해원를 살짝들어 제 무릅에 올려놓고 부드럽게 뒷목에 뽀뽀를 하며
가슴을 살짝살짝 부드럽게 만지며 행복한시간이 지나가고...
애인처럼 어깨에 손올리고 언니는 허리를 감싸며 구장으로 올라갑니다.
이제는 손님 눈치 안봐도 되고 해원이랑 저랑 단둘이 즐길수 있는 시간이와서 전 그나마 행복했습니다
쌓였던 스트레스와 욕정을 풀 시간이라 그런지 가슴이 활활 타올르는 기분이랄까...
해원이를 거칠게 다루고 싶더군요...해원이도 맞대응 잘 쳐주고요
쌓였던 욕정을 다 뿜어냈을때...정말로 황홀했습니다
피스톤질도 거칠게 하니 해원이의 신음소리도 거칠게 대응해줘서 고마웠구요..
씻구 나서 해원이랑 같이 밖으로 나왔구 인사 나누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신세경실장에게도 고마운 하루였구...친구도 넘 잘놀았다하고....
정말 즐거운시간이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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