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MC스파
아가씨 예명 : 준관리사 + 이나
* 요즘 후기들에 댓글 달면서 대부분의 후기를 읽어 보고 있는데 업소 작업후기가 너무 많음
* 하나의 아이디로 전부 그 업소 후기만 쓰다보니 후기수가 들고 자연스레 계급까지 올라감
* 이젠 계급 높다고 작업후기가 아닌게 아님
* 물론 업소 입장에서 어느정도 홍보성 후기가 있어야 한다는 건 이해하지만 요즘 너무 많음
* 보통 업소 작업후기는 마사지관리사 예명은 안쓰는거 같은데 실제 친한 업소 방문하여
실장에게 물어보니 마사지관리사는 보통 순번제라 특정 누구만 써줄수 없어서 작업후기
쓸때도 예명은 안쓴다고 들음
<시설, 스탭>
* 스파형 건마이나 탕은 없음. 샤워시설은 협소함
* 스탭 친절도는 무난하지만 다른 업소에 비해선 그닥임
<준관리사>
* 요즘 일부러 마사지관리사 얼굴을 안보고 있음. 차라리 외모가 어떨까 상상하는게 재미짐
* 외모를 안 본상태에서 마사지 받으면서 자연스레 관리사 몸에 피부 닿는게 좋음
* 관리사 들어올때 외모 봤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마사지 내내 은근 기대감조차 없어진
경험이 있었음
* 준관리사는 목소리가 낭랑해서 나이를 가늠키 어려웠으나 나중에 돌아누워서 보니 나이가
어느정도 있었음
* 마사지하며 허벅지가 자주 닿아서 좋았고 목이랑 어깨부분이 많이 풀리고 시원스러웠음
* 찜도 올려주었고 봉 잡고 밟아주었는데 허리는 시원했으나 종아리쪽은 조금 아팠음
* 전립선은 불알쪽을 꾹꾹 눌러주다가 가끔 자지도 만져주었고 평타 이상이었음
<이나>
* 이쁘장하고 청순하고 깨끗한 외모였음
* 슬림하고 늘씬하니 잘 빠졌고 다리 각선미 좋고 유방은 B컵 정도로 보통 수준
* 삼각애무와 사까시 등은 일반적인 수준이었고 위에서 박아주다가 이나가 먼저
자세 바꾸자고 하고 누움
* 자세 바꾸다가 어느정도 역립했는데 무난하게 받아주다가 얼굴을 자꾸 치우길
너무 좋아서 그러냐고 했더니 수염이 얼굴을 찔러서 아퍼서 피했다고 함
* 그러고보니 요즘 수염을 잘 안깎다보니 뾰족하게 자라 있었어서 미안했음
* 보지 쪼임을 능수능란하게 조절할 수 있는지 강강강으로 피치 올릴때 이나의 쪼임이
갑자기 강력해졌음
* 아주 적절한 타임에 무난하게 사정하였고 뒷처리 깔끔했음
* 나가기전에 잠시 대화나누었는데 상냥한 편이고 애교도 보여서 다음에 또 보고 싶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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