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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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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최민정+1] 오늘도 작고아름다운 그녀를 생각하며

    업소명
    부천 코인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요즘 날씨가 여름인대 불과하고 조금은 쌀쌀한 느낌입니다.

    그때도 어김없이 쌀쌀한 마음을 달래고자 업소를 찾았습니다.

    한동안 최민정+1 처자를 찾았는데 찾을대마다 바쁘더군요.

     

    그렇게 찾다 겨우 오랜만에 만나게 된거같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어린만큼 귀엽고 상큼하더군요  

    앙증맞았습니다. 저는 키가 큰편이라 더욱더 작게 보이고

     

    씻고 나와서 침대에 같이 누워있으면 먼처 다가와

    슬림한 몸매에 드러나는 곡선들이 저를 유혹하더군요 

    요리조리 혀로 움직여줄때마다 한번씩터지는 신음이 더욱더 자극됫습니다.

    흥분은 극에 달아 제위에 올라오더군요 어찌나 잘돌리던지 

    저도 신음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그렇게 저는 가버렸습니다.

    90분 투샷해서 망정이지 아니였으면 그대로 끝나 집갈번했지 몹니까

     

    여러방면에서 귀엽고 사랑스럽고 합니다만 저는 나이가 좀있는편이라 

    갈때마다 한번씩 미안해 지기도합니다.아랑곳하지않고 반겨주니 고맙더군요.

    그래도 몇번봣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볼때마다 알아봐주는게

    참으로 고맙기도 했습니다.

    요즘사업도 잘안되고 걱정거리도 태산인데 

    저한테 그런 모습이 보이는지 한번씩 밝게 웃어는모습이 

    걱정말라 하는 듯이 눈빛으로 말해주더군요

     

    그렇게 눈을 마주보면서 서로 불이 금방 붙어버리고 근심걱정하는

    그런저를 달래주듯 이리저리 바삐 움직여주는 최민정+1처자 몸짓을보며

    서로에 호흡만이 있을뿐인데 그 호흡소리에 오히려 

    더 흥분이 되버리는거 같았습니다. 엉덩이를 잡고 뒤로할때면

     

    말랑말랑한 엉덩이가 꽉깨물어주고 싶을만큼 흔들리더군요 

    조그만한 입술로 터저 나오는데 어찌나 흥분되던지

    그렇게 끝나고 같이 샤워하면서 '오빠 아직조금남았어 잠깐만~'라며 

     작은입술로 요리조리 훌터주는데 마지막까지 서비스를 남발해주는 

    최민정+1 이처자 어디못가게 붙들어 매고싶을정도로 찾아갈때마다 

    끝가지 책임 지는 프로다웟습니다. 90분까지 매순간이 즐달이였습니다.

     

     

     

     

    저한텐 어떤 누구보다 아름다운 한마리에 백조였습니다.

    댓글3

    돌파구
    돌파구 · 2019.06.07 07:22:35

    민정언니 좋은 언니 최고 입니다...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exploer
    exploer · 2019.06.05 01:26:04
    플러스1의 가치가 충분한 언니네요 정말ㅋㅋ
    포동종호박
    포동종호박 · 2019.06.04 00:00:57

    즐달축하합니다 형님

     

    최민정의 장기 : 땍뜨를 즐기는 리액션 : ▶자신의 클리 만지기. 오빠 이상해~애해액.. . 너무 좋하아... 쎅쏘리 잘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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