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강서 타임스파
아가씨 예명 : 채영

까치산에 있는 타임스파 첫방문입니다.
첫방문부터 홈런을 쳐서 이렇게 후기남길까 해요 ㅋ
야간에 갔습니다
매니저는 채영.
나이는 20대 후반에 슬림한 체형입니다.
가슴은 자연산C컵이네요 ㅎㅎ
아주 맛나게 먹고 왓습니다 ^^
젖꼭지가 아주 앙증맞고 맛잇네요. 향기도 좋아요~~
입실하자마자 살갑게 구는 채영
맡투가 아나운서같고 얼굴도 살짝 아나운서 필이 나네요 ㅎㅎㅎ
옷을 다 벗고 애무할 채비를 합니다.
몸매 진짜 죽이네요 ㅎㅎ
들어서 쑤컹 하고 싶었어요 ㅠ.ㅠ
귀부터 사타구니까지 다 애무해줍니다. 스파치고는 꽤 하드한 편이에요
그리고 꼬추를 엄청 오래 빨아줍니다.
보통 1~2분 빨다가 손으로 하는게 기본인데 채영은 5분이상 해주네요.
나중에 물어보니 제 꼬추가 이쁘다나 모라나? ㅋㅋㅋㅋ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 채영이는 꼬추빠는걸 좋아하는 여성인것 같습니다 ㅋㅋ
69를 해주고 전 채영의 도톰한 보지를 보면서 채영의 입속에 사정합니다
.청룡할때도 엄청 오래 빨아주네요 ^^
이런 여친있으면 자위안할텐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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