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보라 매니저
S에 갔다 온지 일주일 정도 지났네요.. 늘 가고 싶지만 그 날은 정말 가고 싶어서 에스에 전화해 봅니다. 요즘 에스가 핫하네요. NF들도 많고 좋습니다.
제가 원하는 시간대와 실장님 추천에 의해서 고민하다가 보라씨로 택했습니다
쏠라씨도 있었는데 이제 보니 쏠라씨 후기도 많네요. 하지만 전 보라씨를 택했습니다. 물론 모 회원님의 후기도 많은 영향을 끼친 건 사실입니다.
처음 입장했을 때 먼저 뒷모습 스캔해 봅니다.
키는 160 정도에 아담한 싸이즈이고 몸매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특히 힙이 아주 좋습니다.
천천히 위쪽을 보니 얼굴은 고양이상입니다. 첫 인상은 도도해보였는데 이 매니저 의외로 애교가 있는 점이 반전입니다
말투하고 목소리에 특유의 애교가 배어있습니다.
샤워 서비스 및 샤워 BJ 있습니다. 역시 군살없는 S 라인입니다
슴가는 C정도이고 슴가도 예쁩니다.
누구나 다 아시는 거 시작합니다. 정말 느낄 수 있는데 다 느끼게 해주는 그런 BJ
추가적으로 언냐가 애무받는 것도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물도 많은 편입니다. 잘 느끼네요
본 게임에서도 하고 싶은 자세는 웬만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너무 무리한 거만 요청하지 않으시면 다 해줄 거 같습니다. 마인드 좋습니다.
하드한 거 좋아하시는 분 추천 드립니다. 재방하고 싶습니다.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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