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갔다오고 너무 좋아서 어제
부천 미시들 또 갔다 왔습니다.
이번에는 큰맘먹고 쓰리썸으로 했습니다. 가격대가 좀 있네요 ㅠ.ㅠ
그래도 남자들의 로망 쓰리썸을 해보기 위해서라면 그까짓 돈이 뭐 대수인가...
방에서 기다리니 두명의 처자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미미와 나나. 나나는 전에 애널을 해봤기에 익히 알고 있었음 ㅎㅎ
반갑게 포옹하고 그 두명과 함께 샤워장으로 이동
지금부터가 시작임..
두둥~~
1. 샤워장에서 둘이서 부비부비하고 꼬추빨고 정말 깨끗하게 씻겨줌. 왜냐? 내몸을 빨아주기위함 ㅋ
2. 방으로 와서 둘다 야한 란제리 복장을 하고 애무를 시작함. 위아래 누가 했는지 잘 모름.
왜냐? 난 눈을 감고 있음. 눈을 감을수밖에 없음. 기분진짜 좋음... 남자도 오르가즘이 있었던가?
생전 느껴보지 못한 기분..
3. 이제 내가 여자 둘을 눕히고 애무를 해줌.. 나나 미미 할것없이 가슴 키스 보지 다 빨아줌.
둘다 좋아라함... 내가 여자 둘을 정복해야한다는 자체가 신기함 ㅎㅎ
4. 둘다 박아줌. 신나게 박아줌. 정신없이 박아줌. 나나랑 박을때 미미가 와서 내 가슴을 빨고
내가 미미를 정신없이 박아주면 나나가 내 옆에 와서 키스해줌.
5. 마지막은 그냥 내가 누웠음. 누가 위에서 박는지 알고 싶지 않음. 그냥 눈을 감고 천국에 감.
아직도 그 기분이 생생함.. 매일하고 싶음 ㅠ.ㅠ 꼭 약한기분? ㅋㅋㅋㅋㅋ
재접 100%
헉! 더블이라니...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쓰리썸 부럽습니다ㅋ
쓰리썸 아흑 즐달 축하드려요
쓰리썸이라니 부럽네요.
실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미미.나나.둘중 누가
괜찬능교? 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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