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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을 주신 슬라이더님과 친절한 썸 실장님께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
나은 매니져님과는 일전에 만난적이 있었고
그 당시에도 아주 편안했던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잠시 개인사정으로 못나오다가 다시 복귀를 했다고 하네요 .
안본사이에 좀 더 이뻐진거 같기도 하고
재접이라서 그런지 서먹서먹함도 사라진거 같아서
마음이 더 편안했습니다 .
외모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저처럼 두부멘탈인 사람은
일단 안정이 되야 주변 사물이 보이기에
가끔은 조용하고 차분한 분과의 만남이 오히려
더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
이번에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거 같네요 .
여탑 가족 여러분께서도 몸관리 잘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1번 본 친구가 더 편하죠.
새로운 친구와 또 친숙함을 만들어가는 것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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