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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이라는 성에는 소연이가사는군요?
간만에 주말이라 늘어져서 있다가. 날이 더워져서 그런지 TV어딜틀어도 가시나들이
노출을 하고 나오네요.. 아.. 욕구를 풀기위해 싸이트를 켜고 스캔!!
캐슬 먼가 나를 만족시켜줄만한 이름의 업소가 눈에 딱 !!
주저하지않고 바로 예약전화를 했습니다. 아주친절스한 실장님.ㅋㅋ 일단저는 풀려고가는거에요!!
스타일 이쁘믄대요 했더니 리얼 대학생이라고 소연이를 추천해 주네여~ 일단 발정상태라.ㅋㅋ
바로 예약 후 캐슬?로 달려갔습니다~(차타고갓어요;;ㅋㅋ날더워서 띠믄 다리힘빠집니다~;;;)
강남구청역부근이긴하지만 좀 떨어져있네여 ~ 주소지 도착하니 근처 길설명후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이미 가득찬 욕정을 품고 방으로 입장! 아.. 진짜 수수하게 잘빠졌네요?ㅋㅋ(문이 열리자마자 즐달이구나!!했음.ㅋ)
평범하지만 이쁘장한 얼굴 뽀샤시한 피부 길쭉한다리.. 후 대학교다닐때 항상 꿈꾸며 자빠트리고싶던 여인내군요!!
일단 업소라는 느낌보다는 여자친구 집에 놀러온 느낌이 강합니다 외부 내부 아주고급적이고. 먼가 좋네요.ㅋㅋ
에어컨도 두대라 일단 겁나 시원?추울지경입니다 ㅋㅋ 음료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욕정을 품고온지라 더는 시간이 아까워 빠르게 샤워를 했습니다. 소연이도 샤워를 하고. 침대로 수건으로 몸을
가린채 오네요.ㅋㅋ 아니 무슨 진짜 연인처럼 쑥스러워하며 걸어오는데 미칠 지경입니다..
일단 소연이를 먼저 눞히고 저의 욕정을 끓어 올려 목 뒤부터 혀로 자극 시켰습니다. 목석일줄 알앗는데
팔닥팔닥 거리는게 아주 반응 지립니다요!! 가슴도 어찌나 이리이쁜지. 후 겁나게 빨아버린후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며 봉지를 쓰담쓰담 아 저의 존슨이 팔닥거려 Bj를 부탁했죠 . 여리여리 아리따운 목소리로
오빠 누워봐 하는데 2초만에 자세잡고누워버림 ㅋㅋ 먼가 잘하는거 같진않은데 정말 엄청 정성스럽게?
빨아주는 느낌. 아진짜 여자친구가 빨아주는 애무스탈로 제몸을 이리저리 구석구석 애무해주는데 .
그냥 너무 사랑스럽네요 상위체위로 먼저 삽입을 하고 천천히 피스톤질을 시작하는데. 아~ 하고 터지는 신음이
아 순도100% 리얼이네요. 너무 흥분이 차올라 더는 기억이 나지않고 정말 미친듯이 서로 몸을섞었습니다.
사정을 할때 너무좋아서 몸이 부르르 떨리네요. 캬 얼마만에 이 시원한 사정인지. 업무스트레스 죄다날리고
왔습니다. 정말 너무 풋풋하고 여자친구같은 소연이 !! 오빠가 후딱 월급받고!! 다시올게~~
의심의끝님^^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소연 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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