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찌뿌등한 몸좀 풀어줄겸 가성비 좋은 벨라빈스 다녀왔네요.
매니저들이 다 바뀐듯해요. 아는애들이 하나도 없어 실장님 추천으로 보미,혜원 매니저로 스페셜코스 받고 왔습니다.
세신은 보니 언니 한테 받았습니다.
얼굴은 까무잡잡한 피부에 눈이 크네요. 20대 중반정도 되 보여요.
등짝이 큰 문신이 덮고 있네요 ㅎ
생긴 느낌이 딱 마인드 좋을거 같다는 포스를 풍김니다 ㅎㅎ
목욕배드에 누워 세신을 받는 틈틈히 벽면에 붙어있는 거울로 보미의 전라를 훑어 보니 좋네요 ㅎㅎ
서비스 마인드도 아주 굿이에요~ 1차 발포 만족!! 그러나 서비스 좀더 받고싶었지만 20분이란 시간이 짧긴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마사지는 혜원이라는 관리사 한테 받았습니다.
첫인상 거유폭격기! 가슴이 엄청크네요 ㅋㅋ
몸매 육덕지고 특히 가슴 밖에 안보여요 ㅎㅎ 진짜 자연산인듯 합니다.
등판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 실력도 아주 좋네요. 제 다리사이에 올라와서 마사지 하는데 슬쩍슬쩍 느껴지는 터치가 므흣합니다.ㅋㅋ
등판 다받고 돌아누워 서비스를 받는데...혜원이 만의 서비스가 있네요 ㅎㅎ. 마사지할테 다른매니저 한테는 못받아 봤는데,
혜원이도 마인드면 마인드, 마사지면 마사지 파워풀 합니다 ㅋㅋ
육덕 마인드녀 매니아들한테 추천 할만 합니다.
다음엔 11만원짜리로 세신시간을 늘려서 다시한번 방문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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