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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화곡 타임
아가씨 예명 : 정쌤+채영 매니저
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타임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지난주 월요일 4월 30일에 방문했습니다.
위치가 딱 회사와 집 중간이네요~ 이거 자주 들릴거 같습니다ㅜㅜ
위치 문자로 받고 방문하니 실장님이 친절히 맞아주시는데 어라? 제가 아는 몇안되는 실장님이시네여~ㅎㅎ
친절하고 성격좋으시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뚱뚱이실장님'~ 여기서 뵈니 더 반갑네여~
스타일 미팅하는데 다들 채영씨만 찾는다고 하네요~!! 저는 다른분 볼까하다가 가슴이 너무 이쁘다는 실장님 말씀에 저역시 채영씨를 선택하고 맙니다-_-;;
[정 쌤]
똑똑 노크와 함께 정쌤 입장하십니다.
외소? 아담? 아담하다고 하는 표현이 맞겠네요~
그런데 마사지 압은 쎈편입니다.
제가 몸상태 좋지 않아 자주 받아야된다고 하시네요.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ㅜㅜ
위에 올라와 발로 밟아주시며 마사지할대는 아프지만 받고나니 정말 시원했습니다.
다리쪽도 정성스럽게 해주시는데 몸이 개운해서인지 깜박깜박 졸기도했네요~
얼굴에 마사지팩하고 전립선 받고 있으니 똑똑 노크와 함께 채영씨가 들어오네요~
[채영 매니저]
정쌤은 전립선을 해주고 채영씨는 두피마사지를 해주는데 기분이 꽤 묘합니다ㅎㅎㅎ
똘똘이를 기립시켜놓으시고 정쌤은 퇴장하시고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탈의를 하는데 가슴이 말씀대로 정말 이쁩니다.
C컵의 큰 가슴임에도 쳐짐이 없네요~
그리고 올탈이라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기본 삼각애무 후 BJ를 들어가는데 정말 열심히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BJ만으로 사정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보통 마무리는 핸플로 하는데 처음으로 사정했습니다.
채영씨도 노력했다고 하는데 마인드가 최고입니다~!!!
다들 보시면 만족하실거라 확신합니다~~
다른 매니저도 많다고 하니 다른 분들도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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