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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것 여러 미시들의 2:1 후기에 가고 싶었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참다참다 이번에 드디어 미시들에 방문하기로 결심을 하고 하는김에
뽕을 뽑자는 마인드로 2샷을 질렀습니다. 도착후 실장님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옷을 갈아입고 조금 있으니 웃으며 미미와 라라가 입장합니다.
먼저 사워실로 저를 끌고가 샤워 & 맛간 서비스 타임 좋네요! 그후 방으로 돌아와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합니다. 한명이 꼭지애무나 키스를 할때 다른 한명은
딥한 사까시나 알까시, 똥까시를 해주는데 뽕가네요. 그사이 저는 저의 위를 애무중인
언니의 가슴을 빨면서 손은 두명의 보지를 각각 애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이제 본격적으로 콘을 끼고 먼저 한명이 여성상위로 삽입후 말을 타고 그사이
다른 한명은 저의 꼭지를 애무하고 자세를 바꾸어 정상위로 박으면서 다른 한명은
똥까시를 해주고 뒷치기로 자세를 바꾸어 박으니 다른 한명이 저의 허리놀림을
보조해서 타이밍에 맞춰서 엉덩이를 밀어주네요. 이후 한발 시원하게 싸고서 음료수 하나
받아먹고 잠시 쉬는동안 마사지를 해주네요. 힘 빠진상태에서 노곤하게 마사지가
들어오니 잠들뻔 했습니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전판 위, 아래 언니를 바뀌서
다시 애무부터 스타트 정말 힘들었지만 어찌어찌 두번째 샷도 시원하게 성공!
또다시 음료수를 받아 마시고 조금 쉬다가 마무리 샤워서비스를 받고 기가 쭉 빨린
상태로 퇴장을 합니다. 역시 이맛에 2:1 하는것 아닌가 싶네요. 기회가 되면 또 가고싶네요.
더블코스 황제가 되셨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아직2대1은못해봤지만 해보고픈마음이 불끈!
2대1이라 ,,,경험해보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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