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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오셨어요? 라는 질문을 받게 됩니다.
뭐타고 오셨냐? 지하철? 버스? 이런게 아니라..ㅋㅋㅋ
민서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는지 묻는 질문입니다.
당연히...
춤추는 프로필에서의 인상깊은 모션 때문이라는 제스츄어까지 흉내내며
말해줬는데 웃으면서 다들 그렇게 오신다고...ㅎ

타후기 보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조금 더 이뻤던거 같습니다. 외모는 호불호가 있어서 사실 기대를
안한것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몸매는 상당히 기대를 하고 들어갔었고..
체조나 무용하는 언니를 벗기면 이렇게 생겼겠구나.. 하는 느낌 그대로 입니다.
일단 라인이 있고 군살이 없으며 양팔을 들었을때... 즉 옷을 벗을때...ㅋㅋㅋ
올린팔을 보며 갈비뼈가 보이는거 보고 느꼈습니다.
샤워섭은 없다고 보시면 되고... 아직 자신이 없다고하는데 아마 용기라고
해야할까? 아직 샤워부스안에서 둘이 있기 민망해 하는거 같습니다.
기대안하셔도 됩니다.
대신 샤워를 교대로 마치고 나오는 민서의 나신을 맞은편에서 앉아 기다리시면
멋진 몸매를 드러내며 나오는 모습을 천천히 즐기시면 됩니다.
처음엔 내가 먼저 누워서 시작하려 했는데... 우왕좌왕 하다 먼저 누워있는 민서
의 따뜻한 온기가 남아있는 그곳을 먼저 천천히 부드럽게 핥아주며 천천히 달아
오르는 민서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시작했고... 자세 참 잘 잡아 줍니다.
양다리가 양팔처럼... 싸이의 완전히 새댔어.. 할때 그 자세를 잡아주는데...
대부분이 양다리를 들고 벌려주는 힘든 자세를 취해 주는데 그렇게 힘들게
잡지 않아도 난 여러자세가 가능하다는듯 본인의 입을 통해서도 알려줍니다.
자세하나 만큼은 만능고무처럼 원하는대로 접혀지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보빨시 애액을 느낄때도 달달한 맛이 나길래 혹시라도 젤을 쓴게 아닌가 싶어
젤 발랐는지 여부를 물어봤는데... (물론 끝나고...)
전에 젤을 넣은적이 있긴한데 염증이 생겨서 안넣는다고 합니다.
물이 참 많기로는 최근 본 역삼플레이 소원의 물량을 느끼고 딱 일주일만에
또 놀라게 됐는데... 소원이 후기는 현재 업소의 존재여부를 보고 적어보겠습
니다만 암튼 민서의 물량도 꽤 많았습니다.
밑에 수건에 물이 묻었다고나할까... 정확히 말하면 흐른거죠...
후배위 전환할때 발견했습니다.
자세가 워낙 부드럽고 윗입술이 꽤 매력적으로 생겼는데 흔히 말하는 빨고
싶은 입술이랄까... 입술 모양을 이렇게 요렇게 잡아 달라하고 그입에 입을
맞추다가도 때론 더 깊은 키스를 나누다가도... 키스가 발기에 최적화된 저로서
는 에너지가 넘쳐 흘렀습니다.
후배위시 그리 키에 비해 높지않은 자세... 왜그런가 봤더니 엎드린 상태에서
다리를 조금 더 낮춰주니 큰키인데도 전혀 높다는 느낌이 안들었습니다.
그냥 딱맞았습니다.
힙을 잡고 탁탁 치다가도 부드럽게 피스톤만 왔다갔다하는 몸을 치지 않는
고난위도의 행위도 이어졌습니다.
다시 정자세에서 탐스런 입술을 살짝 벌려주며 오무려진 모습을 주문하며
마지막 피치의 알피엠을 올려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애완견을 무척 사랑하며 대화시 적극적인 모습과 반응도 꽤 좋았습니다.
한가지 정보를 드리자면...
치마안에는 노팬이라는거... 물어본건 아니지만
아마도 물량 때문에 벗어놨다가 일끝나면 입고 퇴근하는거 같습니다.
플레이시 물량을 보시면 아실겁니다. ㅎ
※므흣님의 실사 첨부 (저자욱이 물일까?)

후기보니 민서언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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