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4개정도올라온 윤서와 양양중 고민하다가 후기가 더많은 윤서를 지명합니다.
로리스타일이라는데 고양이상의 키가 작은 아가씨네요 가슴이 아쉽긴한데 그것까진 큰욕심인것같구요
예전에 전문 마사지만 하는 곳에서 일했다고하네요 그래서그런지 힘으로 눌르는 맛사지보다는 포인트를 꾹꾹눌러서 하는 맛사지입니다. 예전에 있던곳에는 연예인도 많이왔다고 하던데.. 섭스도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서비스의 겅우에는 아직좀 미숙하나 하드웨어가 괜찮기에 서로 상충합니다. 애무에 약하구요 활어과입니다.
뒷하비욧과 입사는 안되는것 같으니 참고하시구요 앞하비욧으로 마물하고 재접을 약속하면 퇴장합니다.
전체적으로 아시아에서 보기에 괜찮은 분같으니 한번보시길 추천합니다.
짱구 댓글 후졍
윤서 후기 잘바써여~윤서언냐 활어라면 함 봐야겠는데여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