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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제친구들 포함 3명이서 놀러갔습니다..
토욜이라 손님이많아서 아가씨 숫자가 적을 줄 알았는데 한 30명정도
초이스보구 전 설이란 아가씨를 앉혔지요...
키는 보통 몸매 잘빠지고 약간 뽀얀피부에 눈이 정말 맑아보이는
파트너 한마디로 표현하면 군침돌게 생겼더군요^^
시우상무님이 추천한이유를 알겠더군요 이 언니 인사를하는데,속살도 보얗고
허리가 잘빠진게 내 ㄸㄸ이 주체가 안될 정도로
맘에드는 언냐~완전 제스타일인듯
이글을 쓰면서 자꾸 생각나에요..묘사가 안될정도의 맘에드는 팟
살짝 쎅시한스타일의 그녀...훌륭합니다
룸에서 화끈하게 놀구나서 시우상무님과 뜻깊은 면담을 좀 갖으면서
정말로 영업 잘하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분을 잘맞추는것도 그렇지만 센스가 뛰어나십니다
모텔에 올라가기전 긴장을 한 저는 속으로 빨리 사정하면
안된다는 속마음이 강하게 들고 있었습니다
이 좋은 언니와의 시간에 나도 멋져보이고 싶어서ㅋㅋ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못하게 흥분을 너무 한 나머지 푹푹 하고 그냥 질질 나오더군요ㅠㅠ
정말로 쪽팔려서ㅠㅠ하지만 우리 언니 웃으면서 나 안쪽팔리게 감싸줍니다
그리고 괜찮다고 말하며 시간 아직 남았으니까
담배나 한대 태우고,얘기나 좀하고 나가자는 얘길하는데,
정말로 착하기까지한 그녀입니다
정말로 내스타일인데 데리고 살수도 없는 노릇이구 아쉽더군요
이번에도 술약속 잡혀있는데 우리 언니 보러 놀러가야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마인드까지 훌륭한 언니였어요
시우상무님 끝까지 챙겨주고 정말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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