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을 돌리면서 쪽지를 마구 날리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하나 건졌네요 160에 48이라길래 만나기로 하고 접견장소인 성남동 2318로 갔습니다
청바지 짧은거에 까만티셔츠 입은 처자가 근처에서 서성이네요
체형이나 외모는 제스타일이긴해서 좋게 한떡할까 했는데 사까시도 잘 못하고 노콘도 안된다고 하길래 그럼 페이를 낮추자고했더니 그것도 안된답니다
그래서 알겠다 하고 뒤돌아서 가는데 뒤에서 째려보네요 허허 가볍게 윙크한번해주고 왔습니다
스타일은 괜찮은데 하고나면 내상일것같아서 바로 돌아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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