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준관리사 + 소영
<시설, 스탭>
* 역세권 번화가와 인접한데 반해 약간 외진 곳에 있어서 오히려 입장시 좋음
* 탕 있고 샤워시설은 좁은 편이며 전체적으로 규모가 크진 않음
* 스탭 친절도 우수하고 특히나 뚱뚱한 스탭분 친근감 있고 좋음
<준관리사>
* 염색한 짧은머리가 잘 어울림
* 섹시한 미시 느낌이 많이 나는데 나이도 많지 않아 보임
* 친밀도 좋고 처음 봤는데로 주저리주저리 말 참 재미나게 잘함
* 공통으로 관심많은 주제가 있었어서 그런지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계속 대화했음
* 마사지도 시원했고 자세 교정도 해주고 노련미가 느껴졌음
* 서혜부 오래 해달라고 했더니 그러다 오빠 쌀지도 모른다면서도 자극적으로 오래해주었음
* 속으로 마무리 언니가 늦게 오거나 아예 안들어고 준관리사랑 오래 있고 싶을 정도였음
<소영>
*그러나 소영이 보고는 그런 생각 싹 사라졌음
* 들어와서는 날 보고 어? 오빠아앙~~이러면서 안겼는데 사실 처음 보는 사이였음
* 누구와 착각했는진 몰라도 그냥 구면인 척 하고는 반가워했음
* 키가 큰 편이였고 체구는 좀 있어보였음
* 한눈에 봐도 예뻤고 플레이 내내 애교가 많았음
* 유방도 큰 편이었고 젖꼭지가 툭 튀어나와서 진짜 빨고 싶었으나 입을 가져대니 피하길래
다음에는 빨게 해줘 이러니 알았다고 해줬음
* 엉덩이가 육감적이어서 계속 만졌는데 소영이가 엉덩이 닳아 없어지겠다고 웃으면서
그러면서도 만지기 편하도록 대줌
* 사까시 느낌도 좋았고 핸플 솜씨도 준수한 편이었음
* 무리없이 사정끼가 느껴져서 신호보내니 입으로 받아줌
* 가글로 청룡까지 해주고는 또 보자고 팔짱끼고 배웅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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