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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윤쌤+하루★) [원가권] 묵직한손맛 vs 섬세한손맛

    제휴 업소명
    구로 탑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구로힐링스파

    아가씨 예명 :  윤, 하루




    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 방장님과 
    힐링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힐링스파는 신림권에 위치한 권위 있는 스파업소인데
    이번 업소검증이벤트에 지원자가 많지 않은 거 같아서 
    저도 살포시 손을 들어 보았는데 운좋게 원가권에 선정되었습니다. 
     
    언니는 야간언니인 하루가 주간에 출근했다고 해서 지명을 하고
    마사지쌤은 압 좋은 분으로 특별히 부탁드려 봅니다.


    우선 샤워실이 후끈한 열기가 있어 무척 좋습니다.
    날이 따뜻하긴 한데 요즘 몸상태가 좋지를 않아서 
    따뜻한 샤워실만으로도 몸이 좋아지는 거 같은 느낌입니다.



    윤쌤 - 묵직한 손맛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윤쌤이 입장합니다.
    제 등에 손이 닿는 순간부터 묵직한 느낌이 드는게 
    오늘 마사지는 대만족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두툼한 손의 악력이 정말 좋습니다.
    따뜻한 샤워실부터 묵직한 윤쌤의 마사지까지
    오늘은 몸이 확실히 풀리려나 봅니다.
    1시간 내내 강한 압으로 풀어주시는 윤쌤께 
    계속 말을 걸어보니 맞장구도 참 잘 쳐주시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풀리고 나서 
    드디어 앞판…
    마사지가 이렇게 강한 압인 경우 
    전립선은 다소 약할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나름 기분 좋게 해주시는 능력이 있습니다.
    알을 살살 만져주는게 마사지가 아니라 
    애기를 어르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하여간 기분 좋은 마사지가 끝납니다. 




    하루 - 섬세한 손맛

    드디어 기다리던 지명녀 하루가 등장합니다.
    후기에서 보던대로 첫인상이 러블리하고 귀엽네요.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 밝은 모습~
    꽃메달옹께서 좋아하시는 단발~
    작고 귀여운 이미지로 봤는데 
    나중에 같이 서보니 키가 작지는 않더군요~


    아무튼 러블리 귀요미라 부르기에 적절한 
    이미지를 가진 하루양입니다.
    체형에 비해 가슴과 유륜이 좀 발달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리중이라 조금 더 커진 거 같기도 합니다.


    하루의 서비스는 굉장히 섬세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섬세하고 보드라운 느낌을 잃지 않고
    조금이라도 제 소중한 몸을 강하게 다루는 법이 없습니다.
    찌찌립이 너무 섬세해서 눈을 감고 음미하게 됩니다.
    찌찌립을 하는 도중에 손으로 제 소중한 곳을 
    살포시 터치하는데 그 느낌이 마치 첫사랑에게 받는 
    애무 같아서 제 그곳이 순식간에 풀발기를 합니다.
    비제이도 굉장히 차분하고 섬세하게 진행되는데 
    평소에 잘 못느껴보는 자극타입이라 그런지 
    상당히 흥분이 되더군요..


    핸플도 정말 천천히 진행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절대 강하게 만지지 않고
    소중하게 다루어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뭔가 물어보면 조잘조잘 대답하는 모습도 
    귀엽고 예쁩니다.
    하루의 서비스 방식은 고수의 품격이 느껴지는데 
    시간이 오버되어도 절대 긴장하지 않고 더 천천히 
    더 차분하게 해주는 대담함 때문입니다.


    어찌보면 풋풋한 첫경험의 언니들이 할 수 있는 
    그런 방식일 수도 있는데 놀라운 사실은 
    그렇게 풋풋하게 하다가는 발사에 실패할 수도 있는데 
    전혀 긴장하지 않고 서비스하는 모습이 
    “이 오빠는 내가 발사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도 마음이 편안해서 그런지 그렇게 차분한 서비스에도 
    몸이 금방 달아올라 절정에 이르게 되더군요.


    찌찌립을 하면서 핸플로 마무리하는데 
    제가 계속 해달라고 했더니 
    그녀의 보드라운 손길이 발사후에도 
    1분 이상 계속됩니다.
    뭔가 많이 튀는 느낌이 들더니 
    하루의 얼굴에 제 액체가 튀었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싫은 내색없이 끝까지 후희를 
    즐길 수 있게 해준 하루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제 몸에도 거의 목 있는 위치까지 튄 걸로 보아
    제가 엄청 흥분했었나 봅니다.

    서비스가 끝나고 한번 더 청룡으로 
    마무리해주는 착한 소녀 하루~


    서비스가 다 끝나고 혹시 머리에 튀었는지 
    좀 확인해 달라고 해서 제 두손으로 
    하루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얼굴을 쳐다보는데 
    가까이서 보니 더 귀엽고 예쁘더군요..
    일부러 머리를 한참 쓰다듬으면서 
    하루와 눈빛 교환을 했네요~


    하루의 최대 강점은 풋풋하고 섬세한 서비스, 
    첫사랑이 해주는 거 같은 애무 스킬..
    첫사랑의 상큼한 미소와 러블리한 몸짓..
    등으로 요약됩니다.
    자세히 보시면 와꾸도 무척 귀엽고 예쁩니다.
    하루 만나시게 되면 가까이서 눈한번 마주쳐 보세요.
    귀엽게 웃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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