샾형도 요새 가격이 꽤 올랐네요.
이 친구도 7이네요.
데뷰 초반에는 마감 빠르더니
점차 그렇지 않은 것을 보고
조금 불안하긴 했지만
일단 보기로 합니다.
얼굴은 그냥저냥
몸매는 약통
가슴은 몰캉 만지기 좋은 비 정도네요.
어린 나이인데도
왼쪽 팔에는 커다란 탓투가,
오른쪽에는 뭔가 자해(?) 느낌의 가로 흔적이
십여개 있는 것으로 미루어
쉽지 않은 10대 보냈겠다 싶었네요.
(오토바이 타다 넘어진 상처라고 댓글 달아 주신
5분 마감조님 감사합니다)
키스는 빼지는 않으나 즐겨하지는 않아 보였네요.
서비스 먼저 받아 봅니다.
나름 열심히 잘해 주고
느낌은 나쁘지 않네요.
자세 바꿔 봅니다.
음, 리액은 별로네요.
뭔가 피곤해 하는 느낌도 나고
다른 생각하는 느낌도 나고.
난, 그쪽 원하는대로 일단 해 주고 있으니
나머지는 알아서 하세요... 느낌.
수위레벨은 8
난이도는 2-3
활어도는 3
만족도는 3
애 자체는 좋게 말하면 시크하네요.
플레이 내내
교감적인 측면보다는 자기 주장이 조금 강해 보이는 느낌 받았네요.
본인 성격이 강성이다 싶은 분은 자칫 부딪힐 수도 있겠단 생각이고요.
애 분위기 맞춰 줄 수 있거나,
조금 키방 다녀 보신 분들이 보면 낫지 않나 싶었네요.
만족도(와꾸/몸매는 배제)
수위+리액+애 마인드(적극성) 중심으로 10점 만점
항상 즐달만 하시길~
네. 고맙습니다. 님도 늘 즐달만 하세요~~
저도 여기는 많이 가 보지 않아서;;;;;
찜해둔 언니인데 볼까 말까 망설여지네요
할꺼만 하고 가라. 교감 제로형같네요
자기 고집이 세서 상대에 대한 배려가 조금 적어 보이는 느낌도 있긴 했네요.....
음. 팔에 자해 문양은
오토바이 타다가 갈은 자국
6.5에서 할미 등급 빨리 한 친구
보통 1 2달 후에 괜찮으면 올리는데
일주일 만에 등극해 버림.
이 애 거의 매일 출근
그리곤 연장하는 타입. 그래서 피곤해 보일 수도
순수한 느낌은 덜 하고 자기 주장이 좀 있음
약간 세어 보이는 느낌.
신입 할미 치고는 마감이 느린 편.
호기심에 궁금해서 봤는데
기대 이하이면 재방률이 떨어지고
다른 신입 할미들은 초 마감
비교가 많이 되죠.
할미 치고는 아쉬움이 남을 수도있겠네요.
제가 방보고 느낌 점입니다.
항상 후기 잘 보고 있네요,
추천 드려요
잘보고갑니다
네에 ~ 즐달하세요~~
업소가 양심불량
님이 생각하시는 개차반이 뭔지 몰라 동의하기는 어렵지만,
할미로는 조금 아쉬운 점은 동감입니다 :)
벌써 보셨나 보군요;;;;
조금 그런 느낌이 들었네요..
걸러야 할 매니저 인듯하네요
저는 저리 느꼈는데 거르기 전에 다른 분들 경험담도 들어 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
즐달하세요~~~
루시를 런닝맨하고 설탕에서 본 적 있는데 애는 차분하고 나름 괜찮게 방 본 기억 납니다.
그에 비해 홍연이는 플레이 내내 조금 징징거리는 느낌이어서 만족도가 많이 떨어졌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