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좀 된 하나 후기입니다.
이날 늦으밤 갑자기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위험한 급달을 하게되었습니다.
가보니 내부 인테리어가 좀 바뀐듯합니다.
하나가 들어오는데
슬림한 아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프로필보다 키도 더 커보이구요
와꾸도 괜찮습니다.
얘기좀 나누는데
아주 먼저 적극적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는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대신 반응만큼은 아주 좋았었습니다.
그러다 플레이 넘어가니
꽤 순종적인 마인드를 가진듯 했습니다.
슴도 슬림한 몸에 비하면 은근 실한듯 했고요
전체적으로 조용한 느낌이 강한 아이였지만
딱히 빼는것 없던 아이라 괜찮았었는데
요새는 이름이 잘 안보이는듯 하네요
나중에 나온다면 다시 한번더 볼 매력은 있는 친구였습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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